자아일치성과 새로운 경험 지각이 입소문에 미치는 영향 - 만족도를 매개변수로 하여 -
The Influences of the Self-image Congruity and the Perceived Level of New Experience on WOM : Satisfaction as a Mediate Variable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wo folds. One is to provide holistic research framework which reveals the relationship among self-image congruity, satisfaction, perceived novelty experience, and WOM. The second purpose is to find the mediating role of satisfac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image congruity and WOM. The data was collected from the travellers contacted at the Cheju Airport through a convenient sampling method. A total of 402 respondents were used for the analyse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higher the levels of self-image congruity and the perceived novelty experience are, the higher the level of satisfaction is and the higher the likelihood that individuals involve in the word-of-mouth(WOM) is. It also revealed that the satisfaction mediate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elf-image congruity and WOM and between the perceived novelty experience and WOM.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 results were also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는 자아이미지일치성, 새로운 경험의 지각, 만족도가 입소문에 미치는 영향 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밝히고자 진행되었다. 더불어 이 과정에서 만족도의 매개역할도 함께 검토하고자 하였다. 자료는 제주공항을 통해 입도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편의 표본추출을 이용하여 수집되었으며 유효표본의 크기는 402명이었다. 연구결과 자아이 미지 일치성이 높을수록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더 많이 했다고 지각할수록, 만족도가 높을수록 입소문에 참여할 의사가 높았다. 더불어 만족도는 자아이미지 일치성과 입소 문, 새로운 경험의 지각과 입소문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결론에서 이 결과에 대한 시사점과 연구 한계를 함께 제시 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문헌연구 1. 입소문(WOM) 2. 자아이미지 일치성과 입소문 III. 연구방법 1. 자료 수집방법 2. 측정도구 3. 분석방법 IV. 연구결과 1. 표본의 특성 2. 연구모형검증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