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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내 사찰문화재 주변의 산불위험인자 분석
Analysis of Forest Fire Risk Factors near Buddhist Temple Cultural Assets within Forest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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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10호 (2013.10)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24
  • 저자
    권춘근, 이시영, 염찬호, 박흥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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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a field investigation was conducted on 6 categories including ignition factors, locational conditions, forest conditions and separation distances with forests, existence of forest fire prevention facilities, forest caring, and accessability related factors regarding Buddhist temple cultural assets which is a key facility within forest areas in order to provide a forest fire safety diagnosis system and a basic resource of forest fire damage reducing technology regarding Buddhist temple cultural assets which is a key facility within forest areas. Study results show that Buddhist temple cultural asset areas with steeper slopes, coniferous forests, medium hard wood areas, tree heights less than 10m, higher surrounding forest densities, shorter separation distance with surrounding forests, without forest fire prevention facilities, without forest care, and one entrance with width less than 7m for fire extinguishing support had a higher possibility of suffering damage in case of forest fire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산림 내 주요 시설물인 사찰 문화재 주변의 산불위험인자 도출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 하여 사찰 문화재 주변 발화인자, 입지적인 여건, 임상여건 및 산림과의 이격거리, 산불방지 시설 여부, 숲 가꾸 기 관련, 접근성 관련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시설물들이 경사가 급한 지역 에 있을수록, 주변 임상이 침엽수림, 중경목 지역, 주변임상 수고가 10m 이하, 주변산림 밀도가 높을수록, 주변 산림과의 이격거리가 짧을수록, 산불방지 시설 미설치 시설물, 숲 가꾸기 미실시 지역, 진화자원 진출입로의 개수 가 1개이고 폭이 7m 이하일 경우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조사지역 및 내용
  1. 조사지역
  2. 조사내용
 Ⅲ. 결과 및 고찰
  1. 발화 인자 분석
  2. 입지 여건 분석
  3. 임상 및 산림과의 이격거리 관계 분석
  4. 산불방지 시설과의 관계 분석
  5. 숲 가꾸기 관계 분석
  6. 접근성 관계 분석
 Ⅳ. 결론 및 제언
  1. 결론
  2. 제언
 참고문헌

저자

  • 권춘근 [ Chun Geun Kwon | 산림청산불전문교육 ] 제1저자
  • 이시영 [ Si Young Lee | 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 부교수 ] 교신저자
  • 염찬호 [ Chan Ho Yeom | 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 박사과정 ]
  • 박흥석 [ Houng Sek Park |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재난관리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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