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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패러다임에 따른 서책 교과서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 연구
A Study on the New Textbook Design Guide in the Digital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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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41 (2013.11)바로가기
  • 페이지
    pp.291-300
  • 저자
    서미혜, 김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624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the digital era begins, the digital textbooks are getting a lot of attention in the world of Korean education system. The Ministry of Education introduced the smart learning in 2011 as well as announced that it would change all the current textbooks of all the school subjects into 'the digital textbooks' until the year 2015. It means that the period of digital textbook development and the textbooks for the Revised 7th Curriculum overlap for a while. In other words, the textbooks in process of development are put into the digital forms immediately―designs of the textbooks not prepared for the digital system is put into the digital forms. Hereupon, I made a judgement that the textbooks should have got new designs fitting to the digital textbook environment and suggested necessity of the new textbook designs in accordance with it. Furthermore, I conducted a survey on the fonts, format and size, and image directions to improve visual learning efficiency while using digital media. The survey showed that Gothic fonts are fitting to the textbooks preparing the digital textbooks than Ming fonts, known as the most readable fonts; although there has been only one format for existing textbooks, students get accustomed to landscape format as well for changes of the digital environment, so it is also required to make a layout for landscape format of the new textbooks; exact and concrete images to communicate information graphics fit digital textbooks better than illustrations.

한국어
디지털시대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의 교육계에도 디지털교과서 바람이 불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년 스마트교육을 본격 도입하였으며, 2015년까지 모든 교과의 서책형교과서를 ’디지털교과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디지털교과서 개발과 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서책형교과서 개발기간이 겹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서책형교과서를 개발하면서 바로 디지털로 옮겨지기 때문에, 디지털시스템을 대비하지 않은 서책형교과서의 디자인이 그대로 디지털로 옮겨지고 있다. 이에, 서책형교과서가 디지털교과서 환경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그에 따른 새로운 교과서디자인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또한 학습자들의 설문을 통하여 디지털매체를 활용하되 시각적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과서 서체와 판형, 이미지의 방향을 설문하였다. 설문결과 디지털교과서를 대비한 서책형교과서의 서체는 그동안 가독성이 가장 높다고 알고 있는 명조체 보다는 명확성이 뛰어난 고딕체가 적합하며, 교과서의 판형 또한 그동안의 익숙한 세로 판형에 비해 디지털환경의 변화로 가로 판형에도 학생들은 익숙해 있어서 새 교과서는 가로 판형을 위한 레이아웃의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디지털교과서에 적합한 이미지는 일러스트적인 이미지 보다 인포메이션 그래픽의 정보전달을 위한 정확한 이미지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2. 연구의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서책형교과서
  2.2. 디지털교과서
  2.3. 새로운 교과서디자인의 필요성
 3. 조사 방법
  3.1. 조사 대상
  3.2. 조사 진행방법
 4. 분석 결과
  4.1. 교과서 서체
  4.2. 교과서 판형
  4.3. 교과서 이미지
 5. 결과
  5.1. 결론 및 시사점
  5.2.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 계획
 참고문헌

저자

  • 서미혜 [ Seo, mi-hye |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 디자인매니지먼트 전공 ] 주저자
  • 김면 [ Kim, Myoun |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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