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ides close is normally used to get space reverberation when recording sounds. In order to get the reverberation, stereo microphone technique is used together with 2-3 microphones and its technique determin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stereo image. This paper is focused on how the tone-color of the recorded sound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space reverberation differ from each other by using several stereo microphone techniques. For this purpose, the sounds of musical instruments recorded in a studio booth were output from a speaker, collected using the close miking and stereo microphone technique and then analysed in the time and frequency range. It was conclud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llected sounds depend on each stereo microphone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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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공간에서 녹음 시 공간의 잔향을 얻기 위해 근접 마이킹 외 엠비언스 마이킹 혹은 디스턴스 마이킹이 일 반적으로 사용된다. 이를 위해 마이크 2-3개를 사용하여 스테레오 마이킹 기법이 사용되는데 각 기법에 따라 스 테레오 이미지의 특성이 다르게 나타난다. 본 논문은 각기 다른 스테레오 마이크 테크닉을 이용하여 수음되는 소 리의 음색과 공간 잔향의 특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를 위해 스튜디오 부스에서 미리 녹음 된 악기 소리를 스피커로 출력하고 근접 마이킹과 스테레오 마이크 테크닉을 이용하여 이를 수음한 뒤 녹음된 소리를 시간 영역과 주파수 영역에서 분석했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스테레오 마이크 테크닉에 따라 수음되는 앰비언스 소리의 길이와 음색이 달라짐을 알 수 있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1. 연구 동기 2. 실험 조건 II. 실험 결과 1. 드럼 스틱 소리의 실험 2. 어쿠스틱 스틸 기타 사운드의 실험 III. 결론 및 향후 방안 참고문헌
키워드
stereo microphone technique(스테레오 마이크 테크닉)room ambience(공간 잔향)sound analysis(소리 분석)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