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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토석류 위험도 분석 - 우면산 피해지역에 대한 적용 -
A Methodology to Analyse Landslide and Debris-Flow Hazards Due to Heavy Rainstorms - Application on the Damage Areas around Woomyon Mount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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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9호 (2013.09)바로가기
  • 페이지
    pp.45-66
  • 저자
    오경두, 이창희, 강병화, 허재영, 황신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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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localized heavy rainstorms due to global climate change occur more frequently along with rapid increase of forest encroachment due to expansion of cities, loss of life and property due to landslides and debris flows also increases gradually. In order to cope with increasing hazard risk scientific and reasonable policies for the prevention of landslide-related disasters are urgently needed; the law concerning landslide-related disasters requires the government to provide hazard maps which may be used for hazard forecast as well as design and construction of hazard mitigation facilities. Even until now, however, not so much research on this subject enough to secure the safety of citizens has been carried out. We proposed a methodology to analyze landslide and debris-flow hazard risks due to heavy rainstorms quantitatively using SINMAP and FLO-2D models. The proposed methodology was applied for the analysis of disastrous damage around Woomyon Mountain in Seoul occurred on July 27th 2011. The hazard maps from this study seem to show fairly good agreement with damage areas. The hazard maps showing not only landslide-prone slopes but also high debris-flow risk area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the disaster prevention and mitigation planning to reduce loss of life and property.

한국어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로 인하여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도시의 팽창으로 산지의 점용이 급증함에 따라 산사태나 토석류로 인한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지반재해 예방정책 수행이 강력히 요구되고 있고 관련 법률은 정부에서 각종 설계, 시공 및 붕괴위험예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전국단위의 지반재해위험지도를 제작하여 보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지반재해위험도 분석에 관한 연구가 일천한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에서는 SINMAP과 FLO-2D를 이용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토석류 피해 위험 지역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2011년 많은 피해가 있었던 우면산 지역에 적용한 결과 피해지역과 일치성이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지반재해위험도 분석 방법은 산사태 위험지역 뿐만 아니라 토석류피해 위험지역의 범위를 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재계획 수립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지반재해위험도 분석
  1. 적용 모형의 개요
  2. 모형의 적용
  3. 적용 결과 및 고찰
 Ⅲ.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산사태 토석류 집중호우 GIS SINMAP FLO-2D landslide debris flow heavy rainstorm GIS SINMAP FLO-2D

저자

  • 오경두 [ Kyoung Doo Oh | 육군사관학교 건설환경학과 교수 ] 제1저자
  • 이창희 [ Chang Hee Lee | 한국방재협회 정책연구실 실장 ] 교신저자
  • 강병화 [ Byung Hwa Kang | 한국방재협회 회장 ]
  • 허재영 [ Jae Young Heo |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 황신범 [ Shin Bum Hwnag | 한국방재협회 정책연구실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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