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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이 서술한 여태후 이야기 -《한서·고후기》와의 비교를 통한 《사기·여태후본기》 읽기
SimaQian described the story of Empress L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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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중국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6집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41
  • 저자
    양중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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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吕后是汉高祖刘邦的皇后,汉惠帝即位后被尊为皇太后。她执政十五年,临朝稱制八年,可以说中国历史上第一个实际上的女皇帝。给後人留下了最深刻的事情是人彘事件。刘邦的最後幾年中,他最宠爱戚姬,甚至想改立戚姬之子赵王如意为太子。这不能实现,刘邦死后,吕后将戚姬弄成活不如死的状态。因此大多人以为吕后是残忍的女主。这些记录是被司马迁写的,所以人们又以为司马迁的著作目的是暴露吕后的残忍性。笔者认为,这只不过片面性的意见而已。因为司马迁写《史记吕太后本纪》时,要辩护吕后的立场。虽然有些故事表面上批评吕太后,但是其含义并不如此。通过比较《汉书高后纪》中所记述的记錄,我们可以发现司马迁的真正意图。简单地说,《史记吕太后本纪》的主要著作目的有两个。第一,他想辩护吕后。批评她的残忍之前,我们要理解她所面临的特殊情况。第二,司马迁告诉我们當时刘氏中没有作皇帝的人才。总之,吕后不是後人說的那么残酷,而且她的稱制是不可避免的历史现象。

목차

1. 머리말
 2. 呂太后에 대한 諸評價
 3. 班固가 그린 여태후
 4. 司馬遷의 집필 목적
  1) 여태후의 입장변호
  2) 劉氏황족들의 유약함 폭로
 5. 결론
 參考文獻
 中文摘要

저자

  • 양중석 [ 서울대학교 중문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중국어문학회 [The Society for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설립연도
    1969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韓國中國語文學會는 중국어문학을 연구, 소개하고,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를 활성화시키며, 회원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지난 1969년에 창립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30여년 동안, 중국어문학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권위있는 학술단체입니다. 현재 250여명의 개인회원과 40개 기관의 단체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타 국내외 20여 개 기관과 학술적 성과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회 이상의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4회 이상의 국내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수시로 외국인 저명학자 초청 강연회와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있습니다. 韓國中國語文學會에서는 중국어문학에 관한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1973년4월부터 매년 회원들의 연구논문을 싣는 학회지 <中國文學>을 현재 제 35집까지 발간하였으며, 회원들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성과가 늘어남에 따라 1996년부터는 매년 2회로 발간 회수를 늘렸습니다. 매 권당 약 400면의 분량으로 발간되는 <中國文學>은 한국 중국어문학계에서 가장 내실있는 연구성과만을 모은 학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비단 중국어문학 뿐만 아니라 국문학, 동양사학, 철학, 미학 등의 분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학술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문학 [THE CHUNG KUK MUN HAK ; Journal of Chinese Literature]
  • 간기
    계간
  • pISSN
    1226-2943
  • 수록기간
    1973~2017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2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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