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艮齋對栗谷與牛溪性理說的詮釋
艮齋의 栗谷과 牛溪性理說에 대한 詮釋
간재대률곡여우계성리설적전석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간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간재학논총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013.02)바로가기
  • 페이지
    pp.67-106
  • 저자
    林月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373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8,5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조선시대의 유학은 주자의 사상을 정통 성리학으로 尊崇하면서 학술 의 주류로 삼았다. 약 500년 기간 동안에 많은 名儒들을 배출하였고, 다 양한 형태로 성리학을 표현하였다. 그 중에 조선 전기의 성리학자로서, 16세기에 퇴계와 율곡이 쌍벽을 이루었다. 그들의 성리학적 논점은 이 후 성리학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어 영남학파와 기호학파를 성립하 게 하였다. 이어 조선 후기 한말시기에 郭俛宇와 田艮齋사상에도 師承 의 영향을 주었는데, 곽면우는 퇴계학술 계승자이고, 전간재는 율곡학술 계승자이다. 곽면우와 전간재는 방대한 저술과 정묘한 논변을 통하여 조선의 영남학파와 기호학파 대립의 종지부를 찍었다.1) 사실 조선 성리 학의 발전은 전후의 맥락을 서로 관통하면서 논점을 계승하고 있기 때 문에 어떤 것 하나만을 독립시켜 보아서는 안 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 는 기호학파에 속한 간재가 율곡과 우계의 성리설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를 탐구하고, 아울아울러 간재학술 사상의 주축과 핵심적인 의제를 밝혀 드러내고자 한다.

중국어
朝鮮時代(1392~1910)的儒學,以尊崇朱子思想為正統的性理學為主幹,前後發展五百餘年,名儒輩出,大放異彩。其中,朝鮮前期的性理學者,以十六世記的李退溪(名滉,1501~1571)與李栗谷(名珥, 1536~1584)為雙璧。他們的性理學論點,影響往後的性理學發展,而有嶺南學派(退溪學派)與畿湖學派(栗谷學派)的流衍。降至朝鮮後期的韓末時期(十九世紀末二十世紀初),郭俛宇(名鍾錫,1846~1919)與田艮齋(名愚,1841~1922),亦學有師承,前者宗主退溪之學,後者祖述栗谷之學,他們以龐大的著述與精微的論辯,為朝鮮的嶺南學派與畿湖學派,劃下終結的句點1))。實則,朝鮮性理學的發展,前後相貫,論點相承,不能孤立地看待。因此,本文之作,主要探究畿湖學派田艮齋如何詮釋栗谷與牛溪的性理說,並由此彰顯艮齋思想的主軸,及其關切的議題。

목차

Ⅰ. 前言
 Ⅱ. 栗谷與牛溪性理說的論點
 Ⅲ. 艮齋對栗谷性理說的詮釋
 Ⅳ. 結語

키워드

艮齋 栗谷 牛溪 性理說

저자

  • 林月惠 [ 임월혜 | 台灣, 中央硏究院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간재학회 [艮齋學會]
  • 설립연도
    1989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학회는 간재 전우선생의 도덕과 학문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한국유학의 체계화, 현대화, 대중화와 국학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대내외적 학술교류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간재학논총 [艮齋學論叢]
  • 간기
    연간
  • pISSN
    1975-6828
  • 수록기간
    1994~2014
  • 십진분류
    KDC 151 DDC 18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간재학논총 제15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