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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근대 煙臺와 仁川 간의 항로
A Study on the human naturet & kismet theory of Wang chong
근대 연대와 인천 간의 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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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0집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3-255
  • 저자
    劉暢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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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efoo is located in the eastern of Shandong peninsula, and offshore across from Korean peninsula. According to the Chinese traditional Maritime Customs Publications,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ontent of the sea route between Chefoo and Incheon. Moreover, it is expected to investigate the establishment and management of the sea route. Since the openness of Incheon in 1883, the economic communications between Chefoo and Incheon became more frequent. Although the steamers from China, Russia and Japan were in charge of shipping between China and Chosun, the major steamers were from Japan at that time. In addition, the junks from Chefoo played subsidiary role due to their weaker transport abilities, since the main forces between Chefoo and Incheon were steamers. The openness of the sea route and the growth of Shandong merchants made crucial contributions to the establishment of Shanghai-Chefoo-Incheon network which Chefoo played an important mediating role in the networks.

한국어
煙臺는 山東半島 동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최동단은 한반도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 본고는 中國舊海關史料 등 사료에 근거하여 연대와 조선의 항운 상황을 살펴보 았다. 이를 통해 연대와 조선 사이에 정기항로의 개설과 운영을 조명하였다. 1883년 인천이 개항되면서 연대와 조선의 경제교류가 확대되었다. 중국, 러시아와 일본의 기선이 연대와 조 선 간의 항해를 담당했지만 그 동안 조청 해운을 담당하고 있는 선박은 주로 일본의 기선이라 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연대지역의 범선은 연대와 조선의 항운에서 보충적 역할을 했으나 범선 운송능력의 한계로 연대와 인천 사이에 행해진 항운의 주력은 기선이라 규명하였다. 정 기항로의 개설과 산동상인의 성장은 상해-연대-인천의 네트워크가 형성되게 하였는데 연대 는 그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목차

국문요약
 1. 머리말
 2. 정기항로의 개설과 기선의 운항
 3. 연대범선의 화물운송
 4.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연대(연태) 산동 개항 정기항로 기선 범선 Chefoo(Yantai) Shandong Open port Regular sea route Steamer Junk

저자

  • 劉暢 [ 유창 | 산동대학교 한국학대학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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