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신라(BC 57~AD 935)의 수도와 영토에 관한 연구를 한 논 문이다. 김부식이 편찬한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신라의 수도와 영토를 연구한 결과 기원전 57년 거서간(居西干)이 도읍한 곳은 중화인민공화국 감숙성 난주(中國甘肅省蘭州)이며 궁(宮)은 금성(金城)이었다. 거서간 혁거세(赫居 世)의 무덤은 현재 운남사(雲南寺) 남쪽으로 4리에 있고 이곳은 강소성 오현((江蘇省吳縣)에 있는 호구산(虎口山)임이 세종실록지리지에 명기되어 있다. 두 번째 수도는 신라 20대 자비마립간(慈悲麻立干, AD 455~475)이 수도를 명활성(明活城)으로 옮 겼고, 이곳은 감숙성 난주 부근이다. 세 번째 수도는 신라 21대 소지마립간(炤知麻立干, AD 476~496)이 월성(月城)으로 옮겼고, 지금의 중국 안휘성 소현(安徽省巢縣)의 동북 5리 이다. 네 번째 수도는 31대 신문왕(AD 678~688)이 서원경성(西原京城)을 쌓았고, 이곳은 달구벌(達句伐)이 있는 중국 사천성(四川省)이고 달현동천 도(달현동천도)이다. 이곳은 신주(信州)이며 파주(巴州)이고 지금은 중국 사천성 봉절현(奉節縣)이며 구 서주부경(敍州府境)이다. 다섯번째는 신라 52대 효공왕(AD 896~910)이 송악군(松岳郡)으로 수 도를 옮겼다. 송악은 동경(東京)이고 낙양(洛陽)이다. 여섯번째는 신라 56대 경순왕이 운주계(運州界)에서 신라를 태조 왕건 에게 물려주고 항복하였다. 이곳은 중국 낙양 북쪽 산서성(山西省) 최남 단에 있는 하현(夏縣) 밑 안읍(安邑)이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기록되어 있는 신라의 수도와 영토는 현재의 중 국대륙과 서기 503년부터 한반도에도 존재하였다. 대륙신라의 역사를 정립하여 중국의 동북아공정을 극복해야한다. 또한 반국가적인 일본식민 사학을 폐기 시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