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글로벌 기후변화와 그 영향으로 이전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규모의 자연적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 고 있다. 이러한 자연적 재난의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계획과 대응이 필요하게 되었다. 2007 년 영국은 이전에 보기 어려운 폭우로 인해 홍수 피해를 입었는데, 헐 시티(Hull City)는 그 피해가 가장 극심한 곳 중의 하나였다. 홍수 피해를 입으면서 헐 시티는 새로운 형태와 규모의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홍수로 인한 자 연적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2011년 서울시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도시의 일부가 물에 잠기고,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었다. 본 연구는 헐 시티와 서울시의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중심으로 지 방정부의 재난관리 방안, 특히 홍수 재난 관리에 대한 방안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 측하기 힘든 자연적 재난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I. Introduction II. Understanding of disaster management 1. Definition of Disaster management and system 2. Role of local government in disaster 3. Flood risk disaster 4. Research design III. Case Studies : Flooding of the UK and South Korea 1. Overview of disaster management in both countries 2. Flooding disaster of Hull City in the UK 3. Flooding disaster of Seoul Metropolitan in 2011 IV. Comparison and Recommendations 1. Overview of comparison 2. Disaster management measures and response of both countries 3. Flood risk management : Lessons from Hull's experience V. Conclusion & Recommendations 1. Recommendations for Seoul metropolitan 2. Conclusion Refe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