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abnormal weather due to climate change is gaining more attention worldwide. The concern is arising about the future climate change phenomena and its effects, caused by accelerating global warming and disaster occurrences are increasing worldwide. In South Korea, yearly mean precipitation 1375.4mm in 2000 is increased by 19% compared to 1155.6 mm in 1910 because of the global warming caused climate change and torrential rainfall occurrence(more than 100mm per day) frequencies in last decade(1999-2008) 385 is increased by 1.7 times than the 222 of 1970-1980. Gangneung recorded maximum daily rainfall of 870.5mm during typhoon Rusa in 2002 which caused many damages. In 2011, 1285.3mm total rainfall was recorded due to torrential monsoon rainfall from early July to mid August and in July, Seoul and capital region's torrential rainfall exceeded the 100 year design frequency and flooding caused big property damages and deaths in the central region. Likewise, climate change is causing changes in the patterns of extreme rainfall occurrence frequency and intensity. IPCC report, extreme rainfall occurrence frequency increases because of the climate change. While planning for water resource structure, facts of climate change and extreme rainfall event is an important variable to be included in the flood defence infrastructure by water resource engineers since it is becoming reality now to consider climate change. This study is done to analyze the effect of climate change, especially, on rainfall in the Gangwon-Yeongdong area using the historical rainfall data and through interpretation of frequency analysis, the effect on designed rainfall is analyzed. This paper is arranged in the order by chapters: 1. Introduction, 2. literature review, 3. Methodology, 4. Application and results. finally, 5. Conclusion.
한국어
강원도 지역은 태백산맥이 위치하여 지형적으로 복잡한 산악지형을 갖고 있으며, 또한 동쪽으로는 동해가 위치하여 동해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는 지역적인 특성을 지녔다. 이에 따라 기상과 관련 하여 발생된 강원도 지역의 재해 피해는 우리나라 전체 피해액의 1/3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 지방은 2002년 태풍 루사가 영동지방을 강타했을 때 영동지방의 대표도시인 강릉에서는 기록적인 폭우(일 최대강수량 870.5mm)가 내렸으며, 2003년 태풍 매미 뿐 아니라 최근 발생하고 있는 국지적인 호우로 인한 영서, 영동지방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강원지방의 장기간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속초, 대관령, 춘천, 강릉, 원주, 인제, 홍천 관측소의 연 최대치 강우자료를 대상으로 시 강우 및 일 강우의 특성을 분석하고 빈도해석(frequency analysis)을 실시함으로써 설계강우량을 산정하였다. 또한, 지속시간에 따른 경향성 분석을 하였으며 1990년 전후의 강우 및 온도자료를 나누어 극한지수를 산정함으로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강우의 패턴 변화를 분석 하였다. 그 결과 강원지방의 극한강우의 지속시간이 과거에 비해 짧아지고 강우강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공간적 분포의 경우 수도권과 접하고 있는 강원중부지역이 극한강우의 특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연구내용 및 절차 III. 대상유역의 현황 IV. 대상유역에 적용 1. 극한강우 경향성 분석 2. 빈도해석을 통한 설계강우량 변화 분석 3. 극한지수 V.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