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분석을 통한 중소도시 수해특성 및 도시계획적 대응방안 연구
Spatial Analysis of Flood Damage Characteristics of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and a Study on Urban Planning Methods for Flood Risk Reduction
The primary cause of 2012 floods is the torrential rains fell in a short period of time, but urban development which did not take into account the risk of disaster damage weighted the flood damage. Especially, in the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which are in the status of the lack of disaster prevention budget and infrastructure, the damage was relatively bigger. Therefore, in this study, we examine the developmental and spatial characteristics of Korean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conduct the spatial analysis and on-site investigations for Kunsan, Mokpo, Yeosu City which are damaged by flood in 2012, and analyze the flood damage charateristics. Based on flooded area spatial analysis, two types of flooded area characteristics are derived. One type is the funnel-shaped type which has the steep catchment area in a small area. And, the other type is the bowl-shaped type which has the gentle slope catchment area in a large area. For derived two types, urban planning adaptation methods which are the way for delaying and dispersion of runoff(funnel-shaped type) and the way for reducing runoff(bowl-shaped type) are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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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수해는 단시간에 내린 국지성 폭우가 1차적 원인이었으나, 재해 위험을 고려하지 않은 도시개발이 피해를 가중시킨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방재예산과 방재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도시에서 피해가 상대적으로 더 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중소도시의 발전적 특성 및 공간적 특성을 살펴보고, 2012년에 수해피해가 컸던 서남지역의 군산, 목포, 여수시에 대한 공간분석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수해특성을 분석하였다. 침수지역 공간분석 결과 지형경사가 급하고 집수면적이 좁은 지역에 단시간에 우수가 집중되어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깔때기형과 지형경사가 완만하나 집수면적이 넓은 지역에 대량의 우수가 집중되어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사발형의 두가지 유형을 도출하였다. 도출된 두가지 유형에 따라 우수유출 지연 및 분산(깔때기형)과 우수유출량 저감(사발형)을 위한 도시계획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중소도시의 특성 및 대상지역 선정 1. 우리나라 중소도시의 특성 2. 수해지역 선정 Ⅲ. 결과 1. 대상지역의 수해원인 2. 중소도시 수해특성 공간분석 3. 기후변화에 따른 폭우에 대응한 도시계획적 방안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공간분석중소도시수해특성도시계획재해위험경감spatial analysissmall and medium-sized cityflood damage characteristicsurban planningdisaster risk reduction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