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중국문화 정체성을 표현한 Storytelling 기법의 심볼 디자인에 관한 연구 - 상하이 티엔즈팡(田子坊) 거리를 중심으로-
Study on symbols in Storytelling expressing identities of Chinese culture - Focus on ShangHai Tian Zi Fang(田子坊)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1 No.3 통권 제26호 (2013.06)바로가기
  • 페이지
    pp.205-214
  • 저자
    왕동, 김선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080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Each country is aiming for global design to enhance competitiveness of own cultural industry, and these global designs are shown in the form of integrating unique culture and advanced culture. . A reformation of streets in the form of succeeding traditional culture newly in Shanghai, a major industrial city in China, started as a part of public design to identify cultural identity. Symbol designs using traditional symbols to shown traditional Chinese culture are used in visual sign design in many streets and buildings allowing the public to feel traditional Chinese culture by only with images seen in the streets. Therefore, this paper analyzed cases of symbol designs used in Sign Design, a cultural industrial complex representing the city of Shanghai to reinterpret traditional culture and for appropriate integration of modern techniques.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are uniformed designs in everywhere due to lack of correct understanding on cultural identities and the concept and the symbol of traditional materials hidden behind rapid urban development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s. Therefore, a storytelling technique was presented as an alternative to enhance cultural identity and discussed about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materials used as a means of communication by analyzing the steps of transformation starting from its original form that became the motive. This study can be useful in applying and developing original form of culture in designing symbols.

한국어
세계 각국에서는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적 디자인에는 독특한 자국의 문화가 결합된 형태로 나타난다. 사회현상과 정책에 따라 중국의 주요 산업 도시인 상하이에서는 새롭게 전통 문화를 계승하는 방식의 거리조성이 문화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공공디자인의 일환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거리와 건물 곳곳에는 시각적인 Sign Design에서 중국의 전통문화를 부각시킬 수 있는 전통문양을 활용한 심벌 디자인이 사용되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만으로도 사람들은 중국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국제기업의 유치와 세계적 비즈니스 산업 도시의 특성에 따라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노력보다 획일화된 현대적 기법의 Sign Design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전통문화에 대한 재해석과 현대기법의 적절한 결합을 위해 상하이의 대표적인 문화산업단지의 Sign Design에 사용된 심볼 디자인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현황과 SMCR 모델의 Symbol Mark의 분석결과에 의하면 급속한 도시의 발전과 기술의 빠른 성장 이면에 문화정체성이라는 전통적인 소재의 이념과 상징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중복되는 문양이 많았으며 국한된 스토리텔링이 반복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문화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서 스토리텔링 기법에 사용되는 전통문양에 대한 이해와 사례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본 논문에서 분석한 Symbol Design은 모티브가 된 문화원형부터 변형된 단계를 분석하여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파악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심볼 디자인에 있어서 문화원형의 응용과 개발에 유용한 자료로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2. 문화 정체성의 반영과 스토리텔링
  2.1. 문화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2.2. 스토리텔링의 특성
 3. 공공 거리의 심벌디자인
  3.1. 공공거리의 상징성
  3.2. 심벌 디자인의 커뮤니케이션
 4. 티엔즈팡 거리의 심볼 디자인 분석
  4.1. 상하이 티엔즈팡 거리
  4.2. 심벌 디자인 사례 분석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스토리텔링 심볼디자인 정체성 Storytelling Symbol Design Identities

저자

  • 왕동 [ Wang Dong | 국립부경대학교 디자인학 박사 ] 주저자
  • 김선화 [ Kim Sun Hwa | 국립부경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브랜드디자인학연구 Vol.11 No.3 통권 제26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