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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외식산업 종사자의 직업지위가 전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Occupational Status on the Employees' Intention of Changing Occupation in Food Service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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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경영컨설팅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1호 통권 제36호 (2013.03)바로가기
  • 페이지
    pp.141-162
  • 저자
    김민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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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occupational status and intention of changing occupation on the sample of employees working for food service company. The present study formulated the research model including antecedent variables, mediating variable, dependent variable, and moderating variables.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used for verifying hypothesis, 444 sheets were utilized for analysis. It was found significant casual relationship between occupational status and intention of changing occupation. This study identified occupational attractiveness works as antecedents of occupational status. Also it was analyzed occupational status partially intervenes between occupational attractiveness and intention of changing occupation. Furthermore, the variables to moderate the casual relationship between occupational status and intention of changing occupation were demonstrated as follows; masculinity,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It was implied the group with high level of masculinity, low level of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suffered from negative effects of low level of occupational status.
한국어
본 연구는 외식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지위 인식이 전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직업지위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직업관련 특성을 규명하고, 직업지위가 직업매력도와 전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매개변수로 작용하는지를 분석하였다. 아울러 직업지위와 전직의도 간에 부의 인과관계가 존재한다면, 양자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요인을 추출하는 작업도 병행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하여 데이터를 수집한 후에 연구가설 검증을 위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분석 결과를 보면 원래의 추론과 같이 직업지위 인식 수준과 전직의도 간에는 부의 인과관계가 검증되었으며, 직업매력도와 직업지위 간에는 정의 인과관계가 검증되었다. 또한 직업지위 인식은 직업매력도와 전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부분적으로 매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절변수로 가정한 변수 중에서 남성성, 직무만족, 조직몰입이 직업지위와 전직의도 간의 인과관계 강도를 조절하고 있다는 단서를 발견하였다. 즉 남성성이 강할 경우에는 낮은 직업지위가 전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강하였으며,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의 수준이 높으면 직업지위와 전직의도 간의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이직관련 연구에 사회문화적 요인을 도입하려는 취지하에 진행된 탐색적 연구에 속하며, 연구결과의 일반화를 위해서는 추후의 지속적인 검증과정을 필요로 한다. 특히 이직관련 연구는 향후 사회문화적 요인들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가져야만 이직이나 전직의 영향요인들을 포괄적으로 규명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문헌 고찰
  2.1 직업지위에 관한 논의
  2.2 직업지위와 관련한 인과관계 연구
  2.3 관광산업 종사자의 직업지위
 III. 연구 설계
  3.1 연구가설 및 변수의 측정
  3.2 데이터 수집 및 표본의 분포
 lV. 데이터 분석
  4.1 측정척도의 타당성 및 신뢰도 분석
  4.2 직엽매력도, 직업지위 전직의도 간의 관계 분석(연구가설 1-3 검증)
  4.3 양성성과 직무 및 조직 관련태도의 조절 역할 분석(연구가설 3-4의 검증)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직업지위 전직의도 직업매력도 외식산업 occupational status intention of changing occupation occupational attractiveness food service industry

저자

  • 김민주 [ Kim , Min Joo | 경기대 관광대학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기업경영 및 경영컨설팅 이와 관련된 분야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또한 컨설팅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 간기
    격월간
  • pISSN
    1598-172X
  • eISSN
    3059-0469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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