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예이츠의 「영혼의 심판」과 심령론
Yeats’s “The Soul in Judgement” and Spiritualism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0권 (2013.03)바로가기
  • 페이지
    pp.253-275
  • 저자
    서혜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883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Yeats was interested in Irish fairy and folk tales and fairy faith. He believed that the dead survive as spirits which can communicate with the living and ghosts live in a state intermediary between this life and the next. He was convinced that the belief is universal all around the world. Form Swedenborg and Blake, the Noh plays of Japan, Tibetan Book of the Dead, to the Vedas, he gathered all the knowledge he could of the soul’ states between death and birth. In “The Soul in Judgement” of A Vision he divided the soul into six states systematically. And Yeats’s “The Dreaming of the Bones” closely parallel the Noh play, Nichikigi. In the state of Dreaming Back the ghosts lovers of the two plays appear before the living.
한국어
예이츠 『비전』의 「영혼의 심판」은 그의 체계적인 심령론을 반영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요정이야기와 민담 그리고 정령 신앙에 흥미를 느낀 예이츠는 죽음과 재생 사이 중간계에 머무는 영혼의 존재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런 믿음이 비단 아일 랜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편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예이츠는 스베덴보리나 블레이크에서부터 일본의 노 극, 『티벳의 사자의 서』, 그리고 우파니샤 드에 이르기까지 사후 영혼의 단계에 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탐구한다. 그리고 「영혼 의 심판」에서 사후 영혼을 아주 상세히 6단계로 나누고, 지난날의 행위와 습관의 복 합체인 영혼은 자신의 카르마의 영향으로 사후 육신이 없어졌음에도 과거의 죄의식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점과 환생의 개념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그의 「유골들의 꿈」은 일본의 노 극『銀木』의 구조와 표현을 닮아 있는데, 두 극 모두 “몽환 회상” 상태에 있는 유령 연인을 등장시킨다.

목차

우리말 요약
 Abstract
 I
 II
 III
 IV
 V
 VI
 Works cited

키워드

예이츠 『비전』 「영혼의 심판」 심령론 「유골들의 꿈」 아일랜드 정령신앙 스베덴보리 일본의 노 극 티벳의 바르도. 우파니샤드. 카르마 환생 W. B. Yeats A Vision “The Soul In Judgement” Spiritualism Irish Fairy Faith Japanese Noh Plays Swedenborg Tibetan Bardo the Vedas Karma

저자

  • 서혜숙 [ Hey Sook Suh | 건국대학교 영미어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p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1 DDC 81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 예이츠 저널 제40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