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one of the literature branches of China’s Ethnic Minorities, the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not only keeps a close relationship with Chinese literature, but also has its own specialties. So,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can be studied from several aspects, including Chinese literature, traditional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Russian literature and Chinese Korean Literature which are subject to socialist culture, fields of Korean literature in the world, literature of South Korea, etc. reflects the life of the Korean nationality and displays their thoughts and feelings. This is the essence of the literature of Korean literature in the world. Therefore, the ontology of the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and primary characteristics are part of China’s Ethnic Minorities. Hence, in the studies of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literature of China’sEthnicMinoritiesshouldbeinpriority. Writers should do creations in Korean and Chinese. Furthermore, scholars of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should not only focus on Korean thesis but pay more attention to create Chinese thesis. Of course, scholars ought to work on the Chinese translation of the literature of Korean nationality, which requires many departments to cooperate with high sense of responsibility.
한국어
중국조선족문학은 중국문학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면서 자기만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중국 소수민족문학의 한 분과이다. 그러므로 조선족 문학에 대한 접근은 다양한 차원에 서 이루어질 수 있다. 중국문학, 조선족 전통문학, 사회주의 문화권에 속하는 구소련과 조선문 학, 세계 한국말 문학권, 한국문학 등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조선족문학은 중국 조선족 의 생활을 반영하고 사상 감정을 표현한다. 이것은 중국 조선족문학의 질적 규정성이다. 이렇 게 놓고 볼 때 조선족문학의 본체론 및 1차적인 좌표나 특성은 중국 소수민족 문학범주에 든 다. 그러므로 조선족문학에 대한 접근은 일단 중국 소수민족문학이라는 차원에서 진행되어야 할 줄로 안다. 그리고 작가들은 조선어(한국어)와 함께 중국어 창작을 병행해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조 선족문학연구자들도 조선어(한국어) 논문만 고집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중국어 논문을 써야 할 것이다. 물론 이러한 과정에서 중국어로 조선족문학작품을 번역하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한 다. 이 작업은 여러 부문에서 사명감을 안고 똑같이 진행해야 할 것이다.
목차
국문요약 1. 들어가며 2. 조선족문학의 성격 3. 조선족문학연구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4. 나오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