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ivilized idea of Korea aims at developing the ideas of capitalist reform ideas in modern countries and it is the prototype of the modern enlightenment whose target was to oppose feudalism and realize modernization. The civilized idea, inheriting the Practical ideas, gradually formed by absorbing western culture and Buddhism under the influence of the Hundred day’s reform in Qing Dynasty and Meiji Restoration in Japan. The different opinions on the reform made the civilized idea divided into two parties: the radical and the conservative. The Conservatively civilized idea with the basic ideology of modern eastern learning theory advocated a top-down reform: internally to make the country rich and its military force efficient, externally to balance the diplomacy and to introduce modern cultural system, which will help the backward feudal Korea gradually develop into an advanced capitalist country and realize modern South Korea's national improvement.
한국어
한국의 개화사상은 근대 국가를 건설하려는 자본주의 개혁사상이며 무능한 봉건주의를 반 대하고 근대화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근대 계몽사상의 시작이다. 실학사상을 계승한 개화사 상은 불교사상과 청의 변법자강, 일본의 문명개화와 서구문화의 영향 하에 점차 형성되었던 것이다. 개혁의 범위와 속도, 국내외 세력과의 결속 여부 등 문제에 있어서 개화사상은 급진개 화사상과 온건개화사상으로 나뉘게 된다. 온건개화사상은 동도서기론을 기본사상으로 하여, 하향식 개혁을 주장하며 대내로는 부국강병을, 대외로는 균세외교를 펼쳤으며 근대 문물을 수 용함으로써 낙후한 조선조로 하여금 점차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도록 시도하였고 근대 한국 의 민족자강을 실현하는 데 이바지하였던 것이다.
개화사상온건개화동도서기부국강병균세외교Enlightenment thoughtModerate EnlightenmentWestern machines(Eastern Learning and Western science and technology)Enriching the country and developing the national defenceDiplomacy of balance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