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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불안이 높은 대학생들의 불안과 사후반추사고에 자기심상 조작이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Self-Imagery on Anxiety and Post-Event Rumination in Socially Anxious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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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인지행동치료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1호 (2013.04)바로가기
  • 페이지
    pp.87-105
  • 저자
    전운, 박기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8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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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self image that affects post-event rumination in social anxious college students. High and low socially anxious college students(N=64) were randomly assigned to hold either a negative or positive self-image prior to giving a speech. Participants completed State-Anxiety Inventory(STAI-S) and Post-Event Rumination Scale(PERS) immediately after speech followed by imagery manipulation. And this whole questionnaire were repeated after a week. The result showed that as the participants had higher level of social anxiety, they had higher level of anxiety, and negative post- rumination. And this result lasted a week. Both groups of high and low level of social anxiety with negative image before speech showed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STAI-S than those who had positive image, but this result didn't last a week. The effect of negative self image that affects STAI-S and PERS in the group of high level of social anxiety was not significant for both when tested right after speech and a week later. And the effect of negative images in the group of low level of social anxiety was not significant too, but negative post rumination increased after a week of the speech.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사회불안이 높은 대학생들에게서 자기심상이 사후반추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과 사회불안이 낮은 집단에 속하는 64명의 대학생을 선발하여 부정적 심상조작과 긍정적 심상조작 중 한 가지 조건에 무선 할당하였으며, 심상을 떠올리고 유지하도록 유발한 후 발표 수행을 시켰다. 실험 과정에서 상태불안(STAI-S), 사후반추사고(PERS)를 측정했고, 발표 일주일 후에도 동일한 측정을 하였다. 결과적으로, 사회불안이 높을수록 더 높은 불안 및 더 부정적인 사후반추사고를 보였으며, 이는 발표 일주일 후에도 유지되었다.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과 사회불안이 낮은 집단 모두 발표 직후에는 긍정적 심상조건보다 부정적 심상조건에서 더 높은 상태불안이 나타났으나, 발표 일주일 후에는 그러한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사회불안이 높은 집단에서 상태불안 및 사후반추에 미치는 부정적 심상조작의 효과는 발표 일주일 후까지 유지되진 않았다. 사회불안이 낮은 집단에서 부정적 심상조작을 받은 경우에서도 유사하게 유의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으나, 발표 일주일 후 부정반추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본 결과의 의의 및 사회불안의 인지행동치료에 주는 시사점에 관해 논의하였다.

목차

요약
 방법
  연구 대상
  측정도구
  전체 실험 개요
  실험 절차
  통계분석
 결과
  실험 참가자 변인
  사회불안과 자기심상 조작이 상태불안에 미치는 영향
  사회불안과 자기심상 조작이 사후반추사고에 미치는 영향
  심상선명성과 심상유지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전운 [ Un Jeo |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
  • 박기환 [ Kee-Hwan Park |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의약학>정신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정신장애를 지닌 사람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정신건강을 유지 발전 시켜가는데 있어 인지행동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지행동치료를 통한 치료, 교육, 연구, 수련 및 사회 봉사 분야의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치료자 및 학자들 사이의 학문적 교류와 공동 연구 및 치료적 경험의 공유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지행동치료 [Cognitive Behavior Therapy in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976-667X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86 DDC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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