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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前方後円墳時代 硏究의 課題
일본 전방후엔분시대 연구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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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문화재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중앙고고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6호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48
  • 저자
    藤田憲司, 이기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8367

원문정보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전방후원분의 추이와 개요
  1. 거대 전방후원분의 동향
  2. 大和 외에서 시작된 것 석곽, 석관과 횡혈식석실
 Ⅲ. 「고분시대」와 전방후원분 체제론의 과제
  1. 전방후원분의 보급
  2. 분구형태에 의한 계층론의 모순
  3. 전방후원분과 三角緣神獸鏡
  4. 3세기분묘의 편년과 삼각연신수경의 부장시기
 Ⅳ. 또 하나의 과제(전방후원분시대의 제창)
 참고문헌

저자

  • 藤田憲司 [ 日本 前 大阪近つ飛鳥博物館長 ]
  • 이기성 [ 한신대학교 박물관 ] 번역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문화재연구원 [Centr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문화재의 보호, 관리, 조사, 발굴 및 그 활용과 전국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전담법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유지를 통하여 민족 문화의 보존ㆍ보급ㆍ선양ㆍ전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1970년대부터 국토개발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현대생활의 편리성을 추구하는 각종 대규모 토목공사가 계획ㆍ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규모의 토목공사는 땅의 형질변경을 수반함으로 인해 문화유적의 훼손과 파괴를 초래한다. 1990년대 초까지의 매장문화재 조사는 국립박물관, 문화재연구소, 대학박물관 등에서 주도하여 왔으나 매년 증가하는 문화재조사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실정으로 사업시행의 지연과 문화재관련 학술자료획득의 양면에서 막대한 차질을 빚게 됨에 따라 매장문화재 전담법인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상시 문화재조사 체제를 유지하며, 문화재조사와 관련하여 사업시행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긴급발굴에 따른 졸속 발굴 등을 예방하여 철저한 학술자료 획득 및 전문인력의 양성을 통한 전반적 발굴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중앙문화재연구원이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앙고고연구 [Journal of Centr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233-6230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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