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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州地域 增築石槨墓 出現時期 檢討
Study on the appearance of extended stone coffin in Sangju Region
상주지역 증축석곽묘 출현시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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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문화재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중앙고고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3호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87-110
  • 저자
    최경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8241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focuses on the extended stone coffin in Sangju region. Extended stone coffin means the stone coffin which was cut the mound off and made an extension to both long walls. This type of stone coffin has been discovered only in Byungsung-dong site, Hensin-dong site and Seungdong-li site in Sangju region. But there are very few studies on the extended stone coffin until now because the extended stone coffin was considered just as one of varation of the horizontal entrance style stone coffin and it was understood merely as a supplemented burial practice. As a result, very little attention was paid to this stone coffin style.
We tried to bring light to people who used this burial style and to determine its time span. Analysis shows that multi-chamber burials relatively prevailed over this region and the extended stone coffin would be related to the aides of chief rulers in Seungdong-li, Sangju Region. We tried to make a relative chronology of sites on the basis of materials and the comparison with absolute chronology of Kyungju region and it proved that the emergence of extended stone coffin in Sangju Region would be around the 6th century.
한국어
본고는 상주지역에서 나타난 증축석곽묘에 대한 글이다1). 증축석곽묘란 기존에 조성된 석곽묘의 봉토를 절개한 후 석곽묘의 양장벽을 더 연장하여 증축한 석곽묘를 말한다. 이러한 석곽묘는 상주 병성동·헌신동·성동리 일원에서만 확인되었다. 하지만 이 증축석곽묘에 대해서는 연구가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 이러한 이유는 증축석곽묘가 거의 횡구식석곽묘의 형태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횡구식석곽묘의 매장관습인 추가장을 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만 가볍게 여겼기 때문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유로 증축석곽묘에 대해 분석하여 증축석곽묘라는 고고학적 자료를 남긴 사람들과 그 시간적 범위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다곽식묘가 상대적으로 우월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고, 증축석곽묘의 피장자들은 당시 상주 성동리 일원의 최고지배자의 주변인으로 추정하였다. 이후 증축석곽묘에서 출토된 유물을 순서배열법으로 배열하여 각 유구의 상대편년을 시도하였고, 경주지역의 절대연대 자료와 비교 검토하여 증축석곽묘가 상주지역에 조영되기 시작한 시기는 6세기 전반대로 비정하였다.

목차

요약
 I. 머리말
 II. 分析
  1. 墓의 形態
  2. 築造方法
  3. 位置
  4. 彼葬者
 Ⅳ. 編年
  1. 順序配列法으로 본 相對編年
  2. 絶對編年 資料를 通해 본 交叉編年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최경용 [ Choi, Kyoung-Yong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문화재연구원 [Centr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문화재의 보호, 관리, 조사, 발굴 및 그 활용과 전국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전담법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유지를 통하여 민족 문화의 보존ㆍ보급ㆍ선양ㆍ전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1970년대부터 국토개발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현대생활의 편리성을 추구하는 각종 대규모 토목공사가 계획ㆍ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규모의 토목공사는 땅의 형질변경을 수반함으로 인해 문화유적의 훼손과 파괴를 초래한다. 1990년대 초까지의 매장문화재 조사는 국립박물관, 문화재연구소, 대학박물관 등에서 주도하여 왔으나 매년 증가하는 문화재조사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실정으로 사업시행의 지연과 문화재관련 학술자료획득의 양면에서 막대한 차질을 빚게 됨에 따라 매장문화재 전담법인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상시 문화재조사 체제를 유지하며, 문화재조사와 관련하여 사업시행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긴급발굴에 따른 졸속 발굴 등을 예방하여 철저한 학술자료 획득 및 전문인력의 양성을 통한 전반적 발굴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중앙문화재연구원이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앙고고연구 [Journal of Centr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233-6230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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