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esearch is to see substantial experiences of seven arts therapists who have worked more than one year as after-school therapists in Seoul and Gyeonggi-do, using phenomenological qualitative research of Van Kaam and phone interviews from July 30 th August 22 in 2012.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I had a conclusion from analyses and discussions that experiences of arts therapists at after-schools were very unsatisfactory. The main causes of unsatisfactory experiences are the conflicts with the designated teachers' lack of understanding arts therapy, and locked education and therapy in administration, in other words, the independence of therapy in the educatioal environment is not sec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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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서울 및 경기도의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예술치료 경험이 1년 이상 있는 7명의 예술치료사들을 대상으로 2012년 7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전화 면접과 Van Kaam의 현상학적인 질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방과 후 학교에 대한 예술치료사들의 실체적 경험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 분석과 논의 과정에서 방과 후 학교에 대한 예술치료사들의 경험은 만족경험 보다는 불만족 경험이 더 많았다. 불만족 경험의 주요 요인 중 담당교사 요인으로는 예술치료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한 갈등사항이 보고되었고 학교환경 및 행정요인에서는 교육과 치료의 미분리 즉, 교육환경 안에서 치료의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는 예술치료사들의 방과 후 학교에 대한 경험을 알 수 있었다.
목차
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이론적 배경 1. 방과 후 학교 2. 예술치료와 예술치료사 Ⅲ. 연구방법 1. 연구참여자 2. 자료의 수집과 분석 Ⅳ. 연구결과 및 논의 1. 만족경험 2. 불만족 경험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현상학적인 질적연구예술치료사방과 후 학교Van KaamPhenomenological qualitative researchArts therapistAfter-schools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설립연도
2005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