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ing industry confronts with the revolution of reading experience by the advent of smart devices such as iphone, ipad and android tablet PC. This research aims to describe the design process about new paradigm of contents communication in digital publishing through studying the attribute of digital contents and the revolutionary progress of its communication structure in terms of communication design perspective In the era of digital publishing 1.0, the industry mainly focused on the efficiency of conversing process from off-line feature to digital and the economic feasibility in digital distribution structure. However, the advent of digital publishing 2.0 era, which was followed up by thriving of smart devices, the emotional contents communication and creative media fusion are emerged as core concept for new reading experience. This research depicts the creative methodology to come up media innovation to lead reader’s new life style in developing digital publishing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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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싱 업계는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읽기 문화의 변화와 함께 혁신적인 혁명기를 맞이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스마트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디지털 퍼블리싱 콘텐츠의 특성을 조사하고 전통 퍼블리싱 산업의 진보에 관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견지에서 그 방법론과 시장 환경에 관한 조사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에 관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제시함에 있다. 디지털 퍼블리싱 1세대(v1.0)가 대형 인터넷 서점을 중심으로 대량의 도서 콘텐츠를 효율적인 디지털 전환을 거쳐 경제성을 확보하는 유통구조를 의미했다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새롭게 열리고 있는 디지털 퍼블리싱 2세대(v2.0)는 감성적인 콘텐츠 커뮤니케이션과 창조적인 미디어 융합이 그 중심 개념이 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디지털 퍼블리싱 콘텐츠가 사용자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끄는 미디어 혁신성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 디자인 공정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지향점은 무엇인지, 디지털 환경과 그 커뮤니케이션 구조 연구를 통해 제시하였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연구내용 및 방법 2. 디지털 콘텐츠 커뮤니케이션의 구조와 특성 2.1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구조 변화 2.2 콘텐츠 생산 프로세스의 확장 2.3 디지털 콘텐츠 커뮤니케이션을 둘러싼주요 시장 상황 3. 디지털 퍼블리싱 콘텐츠 디자인의 진보 3.1 디지털 퍼블리싱 1.0 3.2 디지털 퍼블리싱 2.0 4. 디지털 퍼블리싱 콘텐츠 디자인의 지향점 1. 전통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확장 2. 영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3. 모바일 인포메이션 디자인 4.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5. 결론 참고문헌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