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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발생한 재난 특성 분석을 통한 미래 변동 추이 전망
Trend and Prospect of Natural Disasters after the 20th Century through the Characteristic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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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1호 (2013.01)바로가기
  • 페이지
    pp.47-74
  • 저자
    오재호, 허모랑, 우수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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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are enjoying an opulent lifestyle in an advanced culture and industrial society. Nevertheless, It is getting more serious that our suffering caused by unexpected disasters with human and his prosperities. We face to the crisis of the global warming. However, The anxiety about the future will be amplified in current society. Since 2008, Korean government has built the Countermeasures against Natural Disasters Act. According to this act, “Disaster” should be under control as following the legal definition. In this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disaster after the 20th century was analysed using the statistic data. The prospect in near future could be shown as that some kind of changes might happen a new possibility. Especially, The climate changes can bring about the severe climatological phenomena and the accompanying to changes of Earth environments as mentioned of IPCC report. Finally, we should utilize this results as the basis source of establishing the governance and encouraging the sense of obligation for reduction of the disaster impacts.
한국어
현재 우리는 과거에 비해 발달된 문명과 산업사회의 편의를 누리고 있지만, 여전히 인간의 예측 범위를 벗어나는 자연 재해와 재난으로 인해 인적, 물적 피해를 경험하고 있으며 더욱이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 기후변화의 위기에 직면하여 자연재해와 재난으로 인한 현대 사회의 불안감도 증폭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8년 자연재해대책법에서 ‘재해’와 ‘재난’의 범위를 정의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본 연구는 20세기 이후 발생한 자연재해·재난의 통계자료와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들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미래 자연 재해·재난의 변동 추이를 전망하였다. 최근의 자연환경 변화가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볼 때, 미래의 기후변화 경향과 이의 결과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재해·재난의 모습들도 현재와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구 온난화가 단지 지구 평균기온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기상의 출몰로 재해와 재난의 발생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IPCC 보고서를 비롯한 여러 연구에서도 지적한 바 있다. 자연재해·재난의 특성 분석과 미래 전망은 과학자들이 국가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들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위협이나 경고를 던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를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해 인류 전체가 가져야할 책임의식의 고취와 장기적인 정책 거버넌스의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효용 가치가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검토
 Ⅲ. 세계의 재해 ‧ 재난 발생 특성
  1. 발생 현황
  2. 발생 추세
 Ⅳ. 우리나라의 재난‧재해
  1. 발생 현황
  2. 인적재난
 Ⅴ. 미래의 재난‧재해
  1. 기후환경의 변화와 전망
  2. 미래의 재난‧재해의 모습
  3. 한반도에서의 전망
 Ⅵ. 종합 및 제언
  1. 재해에 대한 대응자세: 문제는 우리들이다.
  2. 자연재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식의 부족
 참고문헌

키워드

자연재해 자연재난 수문기상재해 natural disaster hydro-meteorological disaster climate change

저자

  • 오재호 [ Jai Ho Oh | 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과 교수 ]
  • 허모랑 [ Mo Rang Huh | 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과 연구원 ]
  • 우수민 [ Su Min Woo | 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과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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