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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세션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윤리교육

북한 학생의 공공 행복을 위한 조건
A prerequisite for public happiness of North Korean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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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2년도 추계 국제학술대회·충북대 개교 61주년 기념 (2012.11)바로가기
  • 페이지
    pp.385-407
  • 저자
    박찬석, 이인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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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North Korean students are exposed to system that is too much glorified for public happiness. Official group education is build up, and their efforts are often required from the outside. Actually, North Korean students are so strict on self assessment about politics education of individuals and groups. It is an issue that could make themselves unhappy by new interpretation and cognition that was made by mistake. About this, North Korean students criticize feeling sympathy. They tolerate to use structural violence to students who have difficulties with mutual or self-criticism in their daily life. However, this educational approach should be changed. North Korean authorities cannot proceed political receptivity of their people if they stay in norms. That is, public happiness of North Korean students is to reveal awareness of the problem frankly and implement healing about that now north korean students daily life. This process could be a burden on North Korean society, but it is the time to reflect on themselves. Their own efforts are needed to make the society substantially happy, in other words, to progress enhanced society for public happiness. So, North Korean education should beef up substantial and pragmatic educational methods while removing contents besides realistic parts of politics education.
한국어
북한 학생들은 지나치게 미화된 공공 행복을 위한 장치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공식적인 집체교 육(집단교육)이 조성되어 있으며, 집단의 활동이 밖에서부터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 북한 학 생들은 개인이나 집단들의 정치사상 교육에 대한 자체 평가가 매우 엄격하다. 순간적이나 실수로 이루어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새로운 해석이나 인식이 북한 학생들에게는 바로 불행을 자초할 수 있는 사안이다. 이에 대해 북한 학생들은 그러한 경우에 대한 동정이나 감정을 갖는 것은 단 호히 비판을 한다. 실제로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북한 학생들은 호상비판이나 자아비판 속에서 어 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아무 고통도 느끼지 않고 당연히 구조적 폭력을 사용하는 것을 용인한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적 접근은 서서히 변모되어야 한다. 이제 북한 당국은 인민들의 정치적 수용성 을 그동안의 규범성에 머물러 진행할 수는 없는 것이다.즉 북한 학생의 공공 행복이란 북한 사회 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그에 대한 치유를 실시하는 것이다. 그러 한 과정이 북한 사회의 짐이 될 수는 있으나 그러한 불행한 사회의 모습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북한 사회를 더 나은 실질적으로 행복한 사회로 가게 하기 위해서 즉 공공 행복이 강화되는 사회 로 진척하기 위한 자체의 노력이 요구된다. 그러한 의미에서 북한 교육은 정치사상교육의 사실적 인 부분 이외에 내용을 제거하면서, 보다 실질적이며 실용적인 교육적 방향을 점점 더 강화하여야 하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북한 당국의 공공 행복 인식
 Ⅲ. 행복의 다양한 인식을 통한 북한 학생의 삶에 대한 인식과 문제
 Ⅳ. 북한 학생의 행복에 대한 제인식과 한계
 참고자료
 Abstract

키워드

북한학생 공공 행복 구조적 폭력 북한 사회 집체 교육 정치사상교육 North Korean students public happiness structural happiness North Korean society group education politics education

저자

  • 박찬석 [ Park, Chan-Seok | 공주대학교 부교수 ]
  • 이인정 [ 통일교육원 교수 ] 토론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03~2025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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