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본질 강조 PR의 자기규제 필요성에 관한 연구 : 건강 기능성 소구 식품의 언론홍보(Publicity) 사례를 중심으로
The study on a self-regulation of public relations : Focusing the publicity of health functional foo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aise the problem of the use of essence exaggerations by public relations and, through this question, the need for self-regulation of the public relations. This study identified the phenomenon of exaggerated public relations of products by confirming the differences in nature with the actual product, and we analyzed the causes and limits of the legalization of such activities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public relations practitio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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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PR 활동에 있어 과도한 본질 활용의 문제와 이를 통한 PR의 자기규제 필요성을 제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사례를 선정하여 그 특성과 원인을 탐색적으로 살펴봄으로써 해당 제품의 퍼블리시티에 포함된 전략적 특성과 PR논리를 분석해 보았다. 이를 통해 실제 제품 본질과의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제품 본질 과대 PR이라는 현상을 규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활동이 양성화된 원인과 한계를 PR 실무자들과의 심층면접을 통해 분석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문제제기 이론적 논의 설득활동에서 자기규제 개념 및 관련 연구 PR 실무자의 퍼블리시티 활동의 자기규제 개혁 확산 차원의 건강기능성 소구 식품 연구문제 연구방법 및 연구대상 연구방법 사례선정 연구결과 논의 및 한계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PR의 자기규제제품본질 과대 PR건강 기능성 식품 퍼블리시티Self-regulation of PRexaggerated PR of the product identityhealthy functional food's publicity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설립연도
2008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