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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이주근로자의 문화적 가치와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 홉스테드 지수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Cultural Value and Job Satisfaction of Asian Immigrant Employee : Focusing on the Possibility of Applying Hofstede’s Dimen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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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국제경영리뷰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97-125
  • 저자
    최석신, 김윤근, 한병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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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is designed to survey 400 immigrant workers (Chinese, Filipino, Vietnamese, Uzbek) and 55 Korean workers. It has two objectives. First, are there any national cultural difference in their job satisfaction?, Second, is their job satisfaction (JS) similar to Koreans when their individual cultural values (CV) are similar to Koreans?. After reliability test, we analysed and inferred as follows through t-test and regression. First, similarity of JS and CV is not necessarily proportional, rejecting the H 1. So to speak, similarity of JS can be affected by any other factors except Hofstede dimensions. Korean and Uzbek workers showed almost no JS gap especially in Power distance(PD) and Long Term orientation(LTO) dimensions. Despite Chinese workers (most of them are Korean-origin people) have the most similar climate, language, culture, history and blood, they showed the biggest gap from the Koreans. Second, accepting H 3 and H 6, PD and LTO are the most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similar JS to Korean workers. PD dimension to the Chinese and the Vietnamese workers, LTO dimension to Uzbek workers, MAS and LTO dimensions to Filipino workers are the most significant factors. We finally infer that the more easily they adapt to Korean business culture, the higher their JS level become.
한국어
본고는 광주/전남 지역의 4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이주근로자 400명과 한국인 근로자 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된 것이며,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이주 근로자의 직무만족도에 국가문화 간 차이가 있는가를 규명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이주근로자의 개인적 문화가치가 한국인과 유사할수록 직무만족도도 한국인과 유사한가를 분석하는 것이다. 신뢰도 검증을 거친 후 국가문화 간 차이는 t-검증, 개인 문화가치의 차이는 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한 결과, 우리는 다음과 같이 추론할 수 있었다. 첫째, 가설 1이 기각됨으로써, 직무만족의 유사성은 국가 문화의 유사성과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 (Hofstede 차원 이외의 다른 요소/차원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직무만족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특히 권력거리와 장기지향성 차원에서 거의 비슷하다. 오히려 중국 근로자 (대부분은 조선족이지만)들이 한국과 유사한 기후, 풍토, 역사, 문화, 민족성에도 불구하고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둘째, 가설 3, 가설 6이 채택됨으로써 이주근로자 개인들의 권력거리와 장기지향성 성향이 한국인 근로자와 유사한 만족수준을 느끼는데 있어 가장 유의한 변수로 나타났다. 중국, 베트남의 경우 권력거리 차원이,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장기지향성 차원이, 필리핀의 경우 남성주의 및 장기지향성 차원이 유사할수록 한국인과 유사한 직무만족도를 느끼고 있다. 한국사회의 권력지향성 문화와 장기지향성 추구문화에 쉽게 적응할수록 이주근로자의 만족수준이 높아진다고 추론할 수 있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이주근로자의 현황과 특징
 III. 선행 연구
  3.1 문화적 가치
  3.2 직무만족
  3.3 직무만족과 문화가치 간 관계
 IV. 가설 설정
  4.1 연구가설
  4.2 자료 수집 및 측정
 V. 분석 결과 및 토론
  5.1 기초통계
  5.2 신뢰도 분석
  5.3 문화 집단 간 직무만족의 유사성
  5.4 개인차원의 직무만족 유사성 결정요인
 VI.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홉스테드 차원 직무만족 문화가치 이주근로자 Hofstede Dimension Job Satisfaction Cultural Value Immigrant Employee

저자

  • 최석신 [ Soug-Shin Choi |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제1저자
  • 김윤근 [ Yun-Keun Kim |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박사과정 ] 공동저자
  • 한병섭 [ Byoung-Sop Han |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학회는 국제경영학분야의 학문연구를 통하여 국제경영학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고, 국제간 학술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국제경영리뷰 [International Busines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598-4869
  • eISSN
    2713-8291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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