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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일문학의 한국수용을 위한 연구 - 그 실용화를 위한 방향설정의 구체안으로서 독일 희곡 텍스트 선정작업
Rezeption des deutschen Gegenwartsdramas der 70er-80er Jahre in Korea - mit einer Liste der Textauswa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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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독문학번역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번역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4집 (1996.10)바로가기
  • 페이지
    pp.116-158
  • 저자
    김기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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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I. 회곡작품의 한국수용에 있어서 제기되는 문제점
 II.1. 독일 회곡작품의 수용 현황
 II.2. 최근 희곡작품 수용이 저조한 배경
 III. 수용의 경로
 IV. 수용의 양상
  IV.l. 새로운 연극형식에 대한 요구
  IV.2. 가부장적 권위체제에 대한 성찰과 청소년극
  IV.3. 권위주의 체제에 대한 비판
  IV.4. 생산국의 이니시어티브
  IV.5. 구 동독작가에 대한 관심
 V. 교육과 연구활동을 통한 수용
 VI. 결론
 70/80년대 독일 희곡텍스트 목록
 Zusammenfassung

저자

  • 김기선 [ Kisŏn KIm | 성신여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독문학번역연구소 [Institut für Übersetzungsforschung zur deutschen und koreanischen Literatu]
  • 설립연도
    1993
  • 분야
    인문학>독일어와문학
  • 소개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서 외국어문학 연구에 기초가 되는 번역의 문제들을 다루고, 또한 실천적인 작업을 위한 이론적인 토대들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독어독문학의 발전에 기여한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한국의 정치적 역사 때문에 매우 어려울 수밖에 없는, 또한 바로 그 때문에 큰 의미를 지니는 한국적 번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외국문학 번역물과의 생산적인 교감을 통해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이것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한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프로젝트와 심포지엄을 통해 문화 및 학문의 국제 교류를 증진시킨다. 특히 이웃 나라인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독일어권 나라들과의 교류 증진에 기여한다. 상호간에 문화교류를 함에 있어서 각 나라의 독어독문학자들은 독일어를 공통의 언어로 사용함으로써 소중한 성과들을 이루어낸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교수든 강사든 연구원이든, 한국의 모든 독어독문학자에게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연구소의 중점 연구 영역에 상응하는 연구결과를 심포지엄을 통해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또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번역연구 [Übersetzungsforschung]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1993~2003
  • 십진분류
    KDC 701 DDC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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