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독일 문학의 수용을 위한 '소설' 텍스트 선정작업
Auswahlder deutschen erzählenden Texte für die Rezeption der deutschen Gegenwartsliteratur der 70-80er Jahre in Korea
I. 서론 II. 번역/출간 작업을 통한 수용 현황 II.1. 번역된 '소설’ 작품들을 중심으로 본 (70-80년대)독일문학 수용현황 II.2. '가공작업(Verarbeirung)’을 통한 70-80년대 독일문학의 수용현황 개관 II.3. 번역/출간을 통한 수용과정에서 작품선정의 현황과 문제점 III. 번역을 통한 수용과정에서 작품선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III.1. 외국문학 수용행위의 주체로서 역자의 역할과 번역텍스트선정의 의도 III.2. '문학 전달(Vermittlung)'에서 이루어지는 작품선정의 한국적 전제조건 III.3. 독문학 전공자로서 역자의 학문적인 외국문학 수용자세 IV. 결론: 최근 독일문학의 한국 수용을 위한 독일 소설텍스트 선정리스트 Zusammenfassung
한독문학번역연구소 [Institut für Übersetzungsforschung zur deutschen und koreanischen Literatu]
설립연도
1993
분야
인문학>독일어와문학
소개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서 외국어문학 연구에 기초가 되는 번역의 문제들을 다루고, 또한 실천적인 작업을 위한 이론적인 토대들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독어독문학의 발전에 기여한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한국의 정치적 역사 때문에 매우 어려울 수밖에 없는, 또한 바로 그 때문에 큰 의미를 지니는 한국적 번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외국문학 번역물과의 생산적인 교감을 통해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이것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한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프로젝트와 심포지엄을 통해 문화 및 학문의 국제 교류를 증진시킨다. 특히 이웃 나라인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독일어권 나라들과의 교류 증진에 기여한다. 상호간에 문화교류를 함에 있어서 각 나라의 독어독문학자들은 독일어를 공통의 언어로 사용함으로써 소중한 성과들을 이루어낸다.
한독문학번역연구소는 교수든 강사든 연구원이든, 한국의 모든 독어독문학자에게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연구소의 중점 연구 영역에 상응하는 연구결과를 심포지엄을 통해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또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