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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및 총합적 학습시간의 특성과 육성하고자 하는 힘 고찰
生活科及び總合的な学習の時間の特性と育成する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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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1호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87-104
  • 저자
    남경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034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일본은 20세기 후반에 생활교육을 중시하는 경험주의 학파에 의하여 주도된 여유교육으로, 신학력관을 내세우고 생활과를 설정한 1989년의 교육과정, 살아가는 힘을 내세우고 총합적 학습시간을 설정한 1998년의 교육과정이 등장했다. 생활과는 1989년에 신설되고, 1999년과 2008년에 학습지도요령이 개정되었다. 신교육과정에서는 학년 목표에 자기 자신에 관한 것과 내용구성 요소에 자기 자신의 성장을 되돌아보는 항목이 하나씩 추가되고, 깨달음의 명확화와 그 질을 높이는 학습활동 등에 보다 충실하고 있다. 여기서 생활과의 목표는 총합성, 관계성, 성찰력, 생활력을 주요 요소로 하여 궁극적으로는 아동의 자립을 지향하고 있다. 총합적 학습시간은 1998년에 교육과정상의 영역으로 창설되었고, 2008년에 학습지도요령이 개정되었다. 신교육과정에서는 학교간, 학교급간의 교육성과가 일정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그 목표와 학생들에게 육성하고자 하는 힘에 보다 충실하고 있다. 신교육과정에서 총합적 학습시간의 목표는 총합성, 문제해결력, 탐구력, 주체성・창조성・협동성을 주요 요소로 하여 학생의 자아실현을 지향하고 있다. 교과로서 생활과와 영역으로서 총합적 학습시간을 통해 육성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힘은 총합성의 중시, 활동과 체험의 중시, 주체성의 강조, 살아가는 힘을 강조하면서 여유교육의 후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인간성 회복과 자아실현이라는 본래 목적의 실현에 충실하고 있다.
일본어
日本は20世紀後半に生活敎育を大事にする経験主義学派によって主導されたゆとり敎育で、新学力観を標榜して生活科を設定した1989年の敎育課程、生きる力を出して総合的な学習の時間を設定した1998年の敎育課程が登場した。生活科は1989年に新設され、1998年と2008年に学習指導要領が改訂された。新敎育課程では学年目標に自己自身に観することと內容の構成要素に自己自身の成長を振り替える項目が追加され、気付きの明確化とその質を高める学習活動等により充実する。ここで生活科の目標は総合性、関係性、省察力、生活力を主な要素にして窮極的としては児童の自立を指向する。総合的な学習の時間は1998年に敎育課程上の領域で創設され、2008年に学習指導要領が 改訂された。新敎育課程では学校間、学校級間の敎育成果が一定ではないことを勘案してその目標と学生たちに育成する力により充実する。新敎育課程で総合的な学習の時間の目標は総合性、問題解決力、探究力、主体性・創造性・協同性を主な要素にして児童・学生の自我実現を指向する。敎科として生活科と領域として総合的な学習の時間を通して育成する共通的な力は総合性の重視、活動と体験の重視、主体性の强調、生きる力を强調しながらゆとり敎育の後退とは関係なく人間性の回復と自我実現に力を傾けている。

목차

생활과 및 총합적 학습시간의 특성과 육성하고자 하는 힘 고찰
  Ⅰ. 들어가며
  Ⅱ. 생활과의 목표 및 내용의 특성
  Ⅲ. 총합적 학습시간의 목표 및 내용의 특성
  Ⅳ. 육성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힘
  Ⅴ. 맺음말
  <참고문헌>
  抄錄

키워드

생활과 총합적 학습시간 활동과 체험 횡단적・총합적 학습 살아가는 힘 生活科、総合的な学習の時間、活動と体験、横断的・総合的学習、生きる力

저자

  • 남경희 [ 南景熙 | 서울교육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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