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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교내폭력 · 이지메 동향과 대책 시스템의 전개
日本の校内暴力 ・いじめの動向と対策システムの展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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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1호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39-53
  • 저자
    공병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033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일본에서 공론화된 이지메 문제가 전 세계까지 확산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지메에 관한 심각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지만, 우리는 이지메라는 현상에 대해 대중매체에서 보도되는 극히 일부분만을 알고 있을 뿐, 그에 대한 정확한 뜻이나 현상, 해결책 등은 아직도 미미한 수준인 것 같다. 하나의 현상,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그 사건의 본질과 경위를 알아야 하듯이, 우리 사회에서 이지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지메에 대해 더욱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일본에서는 이미 1983년부터 학교폭력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고, 이지메에 대한 조사도 1985년부터 시작되었다. 약 30년에 가까운 조사와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한 대책 시스템이 추진되어 오는 과정에서 일본의 이지메 대책이 반드시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그 경위를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학교폭력과 이지메 대책을 수립하는 데 많은 시사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교내폭력 및 이지메의 동향과 그에 따른 대책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우리사회 청소년문제의 중요한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이지메 문제에 관한 기초자료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의 본격적인 연구와 논의를 촉발하는 소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본어
日本で公論化されたいじめ問題が全世界まで広がって深刻な社会問題で台頭している。韓国でもいじめに関する深刻性がますます大きくなっていきつつあるが、私たちはいじめという現象に対して大衆媒体で報道されるきわめて一部分だけを知っているだけで、それに対する正確な意味や現象、解決策などについてはまだ僅かな水準であるようだ。一つの現象、事件を解決するためにその事件の本質と経緯が分から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に、韓国の社会でいじめ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いじめについてより一層正確に把握しなければならない。 日本ではすでに1983年から学校暴力に対する調査が始まったし、いじめに対する調査も1985年から始まった。約30年に近い調査とその資料を土台にした対策システムが推進されてくる過程で日本のいじめ対策が必ずしも成功的だったと見ることはできない。だが、その経緯を調べることによって韓国の学校暴力といじめ対策を樹立するのに多くの示唆を得ることができると考える。  したがって本研究では、日本の校内暴力およびいじめの動向とそれにともなう対策がどのように展開してきたかを考察しようと思う。本研究は、韓国の社会青少年問題の重要な領域に浮び上がっているいじめ問題に関する基礎資料の性格を持っていて、今後の本格的な研究と議論を触発する素材にな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목차

일본의 교내폭력 · 이지메 동향과 대책 시스템의 전개
  요약
  Ⅰ. 들어가며
  Ⅱ. 일본에서의 교내폭력과 이지메의 정의 및 동향
  Ⅲ. 교내폭력 및 이지메에 대한 대책 시스템
  Ⅳ. 나오며
  <참고문헌>
  抄錄

키워드

이지메 교내폭력 관리교육 이지메 대책 いじめ、校内暴力、管理教育、いじめ対策

저자

  • 공병호 [ 孔秉鎬 | 오산대학교, Aichi Gakusen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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