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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ty in Organization and Individual Sensitivity
정의 민감도에 대한 개인차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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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질서경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질서경제저널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호 (2012.06)바로가기
  • 페이지
    pp.55-66
  • 저자
    Kang-Sik Kim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031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Equity concerns are prevalent in much of our every day concerns. In all kinds of surroundings, equity is a major guiding principle of human action. When we raise our kids we make sure to apply the same rules to each child. When we think about sharing something we aim at a fair way that makes everyone happy. Even in business life, increasing efforts are made to move away from mere selfish concerns to more fairness. Examples of the latter include fair wages, fair trade, or fair procedures in recruitment. Equity sensitivity measures stable and consistent individual differences in the tendency to perceive inequities as well as in the tendency to respond to such. It consists of different indicators and is distinctive depending on the kind of involvement in an episode of inequity. This paper is foremost interested in shedding light on questions of prosocial behavior. Thus, prosocial equity sensitivity is of major importance. Victim-sensitivity, contrarily, is a satellite to this research, which however, has to be kept in mind when thinking about non-social behavior or even antisocial behavior. Thus, it is also important to understand the “other side” of inequities. Generally, it can be assumed that victims react heavily to uncontrollable inequity and/or mean intentions by others.
한국어
이성적 존재인 인간이 언제 어디서나 추구하고자 하는 바르고 곧은 것을 정의라고 한다. 정 의의 개념은 다양하여 학자에 따라 다르게 정의된다. 소크라테스는 ‘인간의 선한 본성’을 정의 라고 하였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의의 본질은 평등, 평균적 정의와 배분적 정의’로 구분하였 으며, 고대 로마의 법학자인 울피아누스는 ‘각자에게 그의 몫을 돌리려는 항구적인 의지’라고 규정하였다. 현대 철학자 톨슨는 정의에 관한 다음 두 가지 원칙을 내세웠다. 첫째, 모든 사람 이 다른 사람의 자유와 양립할 수 있는 한에서 가장 광범한 자유에 대하여 동등한 권리를 가져 야 한다. 둘째,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은 다음 두 조건을 만족시키도록 배정되어야 한다: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의 이득이 되고, 공정한 기회 균등의 조건에서 모두에게 개방된 직위와 직책이 결부되도록 하여야 한다. 첫 번째 원칙은 평등한 ‘자유의 원칙’이다. 두 번째 원칙의 첫 부분인 ‘차등의 원칙’은 불평등이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 이득이 돌아가도록 배치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 부분은 ‘공정한 기회 균등의 원칙’ 아래 직책과 직위가 모든 이에게 개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차등의 원칙에서는 불평등이 모든 이에게 이득이 될 수 있을 때에만 정당화될 수 있다. 차등의 원칙의 논리적 연장이 ‘최소 극대화의 원칙’으로서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의 이득이 될 때에만 불평등이 정의로운 것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 정의의 조건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뉘는 데, 첫째가 객관적 여건으로 인간의 협동 체제를 가능하게 해주는 조건이다. 이러한 조건으로는 많 은 개인이 일정한 영역 내에 거주, 신체 및 정신적 능력에서 유사, 개인으로서는 연약함, 재화 의 적절한 부족 상태 등이다. 다음으로 끝으로 넓은 범위의 여건에 걸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적절한 부족 상태라는 조건이 있다. 개인의 정의에 대한 지각 및 민감도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개인의 정의에 대한 민감도의 척도로 다음의 네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경험 한 부정의(불의)의 빈도, 둘째, 부정의에 대한 정서적 유의성의 강도, 셋째, 부정의에 대한 정신 적 방해, 넷째, 불의를 행한 자 또는 희생자에게 나타나는 결과.

목차

Abstract
 I. Introduction
 II. The Psychology of Equity
 III. Individual Differences in Equity Sensitivity
  1. Indicators of Equity Sensitivity
  2. Perspectives of Equity Sensitivity
  3. Equity Sensitivity in the Context of Experimental Games
  4. Prosocial Equity Sensitivity as Predictor of Fair Behavior and Willingness to Confront Unfairness
  5. Victim-Sensitivity as Sensitivity Towards Other’s Mean Intentions
 Ⅳ. Discussion
 References
 요약

키워드

정의 민감도 개인차 Equity Sensitivity Individual Difference Victim Game

저자

  • Kang-Sik Kim [ 김강식 | Professor of Management, Korea Aerospace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질서경제학회 [Korea Ordo Economic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제학
  • 소개
    본 학회는 경제질서 및 제도를 중심으로 한 경제사상 및 이론과 이에 관련된 학문의 연구를 통하여 경제사회의 발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질서경제저널 [Ordo Economics Journal]
  • 간기
    계간
  • pISSN
    1226-654X
  • 수록기간
    1997~2020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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