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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다단계판매 관련 지식정도 및 실태조사
A study on knowledge level and experience of college students in multi-level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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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소비자정책교육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4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25-47
  • 저자
    이은화, 양세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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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nvestigate college students’ knowledge and experience in multi-level marketing. The data included 984 cases of the students from five universities (Konkuk University, Sangmyung University, Seoul Women’s University, Sungkonghoe University, and Sungshin Women’s University) in Seoul on May to November in 2009. SPSS statistics 20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es.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College students’ knowledge of multi-level marketing tended to be low. A total of 13 questions were asked to measure the knowledge of multi-level marketing, and an average of 6.19 questions were answered right. Only 3.8% (37 people) of the respondents answered more than 10 questions correctly. Respondents who have been educated, or received memberships from Multi-level marketing companies were 61 people which were 6.2% of the total 984 respondents. Of the 61 respondents, twenty three people, 37.7% of the 61 who had experience in multi-level marketing, and approximately 2.3% of total 928 respondents, have had directly experiences in multi-level marketing. From the survey, the main damages of multi-level marketing seen by college students were loss of properties (64.1%), destroy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family, and friends (62.4%) due to multi-level marketing. Most students agreed that it is a role of the government to provide education, and legislate legal regulations in order to protect consumers to reduce consumer damages in multi-level marketing.
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단계판매에 관련한 지식 정도와 다단계판매에의 노출 정도에 관한 조사연구로, 이를 통하여 대학생 다단계 판매와 관련한 체계적인 방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다. 본 조사는 한국YMCA연맹과의 공동 작업으로 2009년 5월 1일에서 11월 30일까지 서울 시내 소재 5개 대 학(건국대, 상명대, 서울여대, 성공회대, 성신여대)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대학생을 포함한 984명이 분석대상으 로 하였다. 각 학교를 방문, 임의 추출된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기입식으로 답변하도록 하였고, 체계화된 설문지 를 사용하였다. 대학생 응답자들의 다단계 판매에 관한 지식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13개의 문항이 다단계판매 관련 지식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됐는데, 정답을 맞힌 문항은 평균 5.19개이었으며, 10개 이상 맞힌 정답자는 3.8%인 37명에 불과했다. 전체 응답자 중 다단계 판매교육 및 회원가입 권유 경험자는 61명으로 총 응답자의 6.2%로 나타났으며 그중 다단계교육에 직접 참가한 응답자는 23명으로 61명 중 37.7%에 해당하는 비율이었 고, 총 응답자의 2.3%정도 이었다. 대학생 응답자들은 다단계를 통한 재산상의 피해가 가장 크다(83.6%)고 응 답하였으며 부모, 형제간의 인간관계의 깨짐(64.1%)과 건전한 근로의식 저해 및 사행심 조장(62.4%)을 피해 항목으로 꼽았다. 이에 따른 개선방안으로는 정부의 법적 규제 강화(46.0%)의 응답자 수가 많았으며 정부의 홍 보를 통한 올바른 다단계 인식 확산(19.2%)과 다단계 피해예방 교육 확대(15.9%)가 그 뒤를 이어, 정부의 역 할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관련문헌고찰
  1. 다단계판매의 개념과 특징
  2. 우리나라 다단계판매의 현황
  3. 대학생의 불법 다단계판매 노출 현황
  4. 다단계판매에 대한 지식과 피해에 대한 선행연구 결과
 Ⅲ.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1. 연구문제
  2. 연구방법
  3. 조사대상의 일반적 특성
 Ⅳ. 조사 결과
  1. 다단계 판매에 대한 지식 정도
  2. 대학생 다단계판매 경험 실태
  3. 대학생 다단계판매 피해
 Ⅴ. 요약 및 시사점
  1. 요약
  2.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다단계판매 대학생 소비자문제 소비자피해 multi-level marketing college student consumer problem consumer damage

저자

  • 이은화 [ Lee, Eun-Hwa | 상명대학교 생활환경학과 소비자학전공 박사과정 ] 주저자
  • 양세정 [ Yang, Se-Jeong | 상명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주거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는 현대소비사회에서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소비자정책의 수립과 소비자능력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 분야에서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소비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소비자학계, 정부와 기업, 소비자단체 등 소비자 관련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소비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738-9194
  • eISSN
    2508-799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1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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