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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vs 집합형 디자인 표현유형의 시각적 기억 연구 - 담배 패키지디자인 중심으로 -
Research into the Effects of Design’s Concentration and Dispersion on Consumer’s Memory - Focusing on Cigarette Package 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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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0 No.4 통권 제23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235-246
  • 저자
    김득수, 김경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001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ccording to gestalt, translated into 'configurationism', we do not see objects individually but we have a tendency to group, organise and simplify those obejects. Of these tendencies, the law of similarity, the inclination to observe similarities, and the law of proximity, the inclination to see objects close together as a group, are directly related to the experiment and the research related to packaging design can form a foundation theory of graphic design methodology. The hypothesis was that the spatial distance between design components, such as logos and symbols, and their merging would affect memory of the components. The experiment used tachistoscopic memory test via computer. Through the use of two different packaging designs of hypothetical cigarrettes, one where the symbol and logo are grouped and one distanced, the experiment measured participants' recollection of the designs. The results showed that 74.3% of the subjets remembered the logo of the grouped design whereas only 51.1% remembered the logo of the dispersed design. 46.0% remembered the symbol as part of the grouped design and 37.0% remembered as part of the dispersed one. This is possibly due to perceptual organisation limit and therefore easier to remember grouped design where the design is likely to be simpler. For the overal packaging design 56.9% of the subjects remembered the grouped design compared to the 46.4% of the dispersed. This also should be attributed to the effects of the simplified design.
한국어
담배 패키지에 대하여 분산형과, 집합형의 두 가지 표현유형으로 그라픽 디자인 샘플을 제작했다. 그리고 그 두 가지의 표현 유형이 소비자의 기억에 어떠한 차이점을 보이는가를 보고자 하였다. 디자인 요소들 간의 거리, 즉 로고와 심볼과의 공간적인 거리를 두는 것을 집합형이라 정의하고 그 두 요소가 공간적으로 합쳐진 상태를 집합형이라고 정의하였다. 게슈탈트 형태심리학에 의하면 우리는 사물을 볼 때 하나 씩 개별적으로 인지하지 않고 그룹화, 조직화 그리고 단순화하여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 여러 경향 중에서 가까운 것끼리 한 덩어리로 보려고 하는 근접성의 법칙은 본 연구의 인지실험과 관련된 법칙이다. 비주얼 요소의 분산과 집합에 따라 인지하는데 시간 차이가 난다는 연구는 Treisman 등의 ‘Percetual object and the cost of filtering’ 연구는 선행연구로서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본 연구결과를 보증해 주는 연구이기도 하다. 집합형이 시각적인 기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였다. 컴퓨터에서 순간노출을 통한 인지실험 방식을 통해 연구가 이루어졌다. 실험결과는 집합형의 경우 로고타입을 기억한 경우가 분산형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심볼 기억도에서도 집합형이 분산형에 대해 높게 나타났다. 패기지 디자인 전체 기억도에서도 집합형의 경우 패키지 디자인을 기억한 경우가 분산형에 비해 기억도가 높게 나타났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과 목적
 2. 이론적 배경과 가설
  2.1. 비주얼 요소의 집합과 분산
  2.2. 게슈탈트 네 가지 법칙(Four Laws of Gestalt)
  2.3. 연구 가설
 3. 실증연구 방법
  3.1. 인지실험 방법
  3.2. 조사기간 및 대상
  3.3. 실험상품 선택
  3.4. 실험 자극물 제작
  3.5. 사용 소프트웨어
  3.6. 세팅 및 실험기법
  3.7. 실험 절차
 4. 실험 결과
  4.1. 피실험자 표본
  4.2. 표현유형에 따른 로고 기억도 데이터
  4.3. 표현유형에 따른 심볼 기억도 데이터
  4.4. 표현유형에 따른 패키지 전체디자인에 대한 데이터
  4.5. 연구문제 1에 대한 가설 검증
  4.6. 연구문제 2에 대한 가설 검증
 5. 연구결과 및 활용
 참고문헌

키워드

분산형 디자인 집중형 디자인 시각적 분산 게슈탈트 기억 Concentration Design Dispersion Design Divided attention Gestalt Memory

저자

  • 김득수 [ Kim, Deuksoo |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교수 ] 주저자
  • 김경임 [ Kim, Kyung im | KT&G 글로벌본부 대리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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