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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赃款赃物出资研究 - 商事善意取得为视角 -
장물 및 불법자금의 출자에 관한 연구 - 상선의취득의 시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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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아주대학교 법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아주법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2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283-332
  • 저자
    刘东辉, 吴日焕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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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문은 장물 및 불법자금 출자의 효력에 관한 논문으로서 민법, 상법, 형법의 영역을 넘나들며, 비교법, 법해석학, 사례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당해 주제를 검토하였다. 이에 관한 필자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장물 및 불법자금의 출자행위는 단순한 무권처분행위가 아니다. 따라서 장물 및 불법자금의 출자에 대한 연구에서 전통 민법상의 선의취득을 시각으로 접근한다면 이론적 곤경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므로 중국의 사법실무에서는 상법가치와 출자행위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응당 최대한 장물 및 불법자금의 출자의 유효성을 인정하고 상사선의취득을 기준으로 장물 및 불법자금의 출자효력을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상사선의취득과 민사선의취득의 적용범위와 구성요건을 구분하고 상사선의취득의 관련 원리를 기초로 중국 <<물권법>> 제106조의 규정을 의하지 아니하고 상사특성에 부합되는 장물 및 불법자금의 출자규칙을 구축하여야 할 것이다.
중국어
本文是关于账款赃物出资效力的论文。本文涉及民法、商法、刑法等多个法域,以比较法、法解释学、案例分析等多种研究方法,探讨了赃款、赃物出资效力问题。笔者认为:赃款赃物出资行为并不仅仅是一个无权处分行为。在赃款赃物出资问题研究上,以传统民法上的善意取得为视角存在理论困境。因此,在我国的司法实践中,应基于商法价值和出资行为特殊性的考虑,最大限度肯定赃款赃物出资的有效性,以商事善意取得为标准判断赃款赃物出资是否有效;区分商事善意取得和民事善意取得的适用范围和构成要件;以商事善意取得的相关原理为基础,扬弃《物权法》106条的规定,构建符合商事特性的赃款赃物出资规则。

목차

摘要
 一. 绪论
 二. 赃款赃物出资问题之引出
 三. 传统民法视角下的分析路径
 四. 商事特殊性:应该最大限度肯定赃款赃物出资有效
 五. 商事善意取得视角下对赃款赃物出资的肯定
 六. 商事善意取得原理下的赃款赃物出资规则
 七. 结论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장물ㆍ불법자금 출자행위 상사특수성 민사선의취득 상사선의취득 赃款赃物 出资行为 商事特殊性 民事善意取得 商事善意取得

저자

  • 刘东辉 [ 류동휘 | 中国政法大学法学院法学专业 ]
  • 吴日焕 [ 오일환 | 中国政法大学民商经济法学院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아주대학교 법학연구소 [Law Research Institute of Ajou University]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아주대학교 부설 법학연구소는 법의 이론과 시대적, 사회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제도를 연구함으로써 법학교육과 법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법무상담 및 법률구조사업 등을 통하여 국민의 인권옹호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함.

간행물

  • 간행물명
    아주법학 [Ajou Law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976-3115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0 DDC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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