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 to an intensive rainfall about 500 mm occurred between from 25 to 27 July 2011 in Seoul, debris flows were taken placed around the umyeon-san(mountain) and killed 18 people. In this paper, we investigated the adaption possibility of slope stability model for the debris flow triggering. As the input parameters in model, effective cohesion, soil density, the ratio of soil thickness and saturated soil thickness, soil thickness, inclination of the hillslope and soil effective friction angel were applied. We investigated the effect of different slope layer extracted from 1m, 10m, 30m high resolution DEM(Digital Elevation Model) on slope stability analysis. As the results, the high resolution of 10m cell size enhanced the debris flow susceptibility, but 1m resolution did not increased the susceptibility.
한국어
2011년 7월 25일부터 27일 사이에 발생한 약 500mm의 국지성 폭우로 인해 서울 우면산 지역에 많은 토석류가 발생하여 18명이 사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사면안정성 모델을 이용하여 토석류 발생예측의 적용가능성을 검토하였다. 모델의 입력변수로서 토양의 유효점착력, 토질의 단위중량, 지하수와 유효토심의 비, 유효토심, 지표면의 경사, 흙의 내부마찰각이 이용되었다. 이러한 입력변수 중에서 1m, 10m, 30m의 고해상도 DEM에서 생성된 경사도에 의한 사면안정도 해석결과가 검토되었다. 결론적으로 30m 격자에 비해 10m격자의 해상도에서 토석류에 대한 민감도가 향상되었지만, 1m 격자에서는 더 이상 향상되지 않았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사면안정성 평가 Ⅲ. 결과 및 고찰 1. 연구대상지역 2. 자료구축 3. 사면안정성 평가 Ⅳ.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