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typhoons and regional torrential rains frequently occur leading to a large-scaled landslides or avalanche disasters, further causing lots of casualties and material loss. To minimize damages made by landslides or debris flows, it is necessary to conduct scientific analyses on possible damage-risk areas, requiring a variety of space information. In this thesis, a database was established with 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about topography, hydrologic, soil and forest physiognomy needed for analyses, and by targeting the area around Inje Gu, Inje Eup, where many landslides and debris flows occurred in 2006, this study extracted landslide and debris flow-occurrence locations through aerial images and on-site monitoring. Particularly, this study quantitatively extracted the correlationship between the space information and landslide and debris flow-occurrence areas by using the likelihood ratio, while drawing up a prediction diagram of landslide and debris flow risk areas. Through analytically comparing this result with other quantitative models, it is expected to draw up a more accurate prediction diagram in the near future.
한국어
최근 태풍이나 국지성 집중호우의 빈번한 발생으로 인하여 산사태나 토석류 재해가 대규모로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많은 인적 물적 손실을 야기 시키고 있다. 산사태나 토석류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피해 위험지에 대한 과학적 분석이 필요하며 각종 공간정보를 요구한다. 본 논문에서는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하여 분석에 필요한 지형, 수문, 토양, 임상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으며 2006년 태풍 에위니아에 의해 많은 산사태와 토석류가 발생한 인제군 인제읍 일대를 대상으로 항공영상과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산사태 및 토석류 발생위치를 추출하였다. 공간정보와 산사태 및 토석류 발생지와의 상관성을 우도비를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산사태 및 토석류 위험지역 예측도를 작성하였다. 추후 이 결과와 다른 정량적 모델의 비교 분석을 통하여 좀 더 정확한 예측도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모형이론 Ⅲ. 연구지역 및 데이터베이스 Ⅳ. 분석결과 V.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