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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의 교육학적 유용성과 한계성 탐색을 통한 통섭의 방향 정립
A Study on Integrative Approach of Brain Science in Educ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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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교육종합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교육종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3호 (2012.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8
  • 저자
    허영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715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ecent rapid progress of Brain science and the active interdisciplinary collaboration between Brain science and Education research opens a new possibility. This study reviews how possibility of making a meaningful connection and integration between Brain science and Education. First, the analysis of Brain science' findings were collected through document review, told us two outcome for this. Connection of Brain science and Education have mean that it's findings will confirm educational theory and psychological theory and will provide new ideas about educational research. Second, this study indicates that the Brain science have limitations. Because it is unable to grasp how existential nature of man and an intrinsic transpersonal oriented attribute and educational activity. As a result, consilience for Brain science and Education have non-reductive and critical and creative consilience. And specific action plan set up at the two level. In the short run, education researcher provide study' subject of education for research subject of Brain science. And it's results make the best use of educational activities. In the long run, it embrace Brain mechanism as the research methodology of Education. And Brain mechanism and existing methodologies -behavioristic and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spiritual- is divide into and also actively interact. Even if it were so interact, the central thought research is fields of disciplinary as philosophy and psychology, Brain mechanism integrative way for offer scientific basis is as good.
한국어
이 글의 목적은 교육학의 발전을 위해 뇌과학이 교육학 연구에 어떻게 통섭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인가를 논의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첫째, 지금까지의 선행연구를 통해 뇌과학의 교육학에의 통섭은 철학적ㆍ경험적이었던 교육학이론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유용성을 지님을 살펴보았다. 둘째로는 뇌과학은 존재론적 실재로서 초월을 지향하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활동을 설명하는 데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두 논의에 기초하여 뇌과학과 교육학의 통섭은 두 개의 학문이 각각 분화된 기능을 맡으면서도 유기적으로 결합해 협동작업을 수행하는 ‘비환원적 통섭(通攝)’의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두 수준을 제안하였다. 단기적으로는 교육학 연구가 주요 관심 주제를 뇌과학의 연구주제로 제공하고 그 연구결과를 교육활동에 적용하는 통섭을 시도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뇌과학 연구방법을 교육학 연구의 보완적 방법론의 하나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결국, 뇌과학적 접근방법과 기존의 연구방법들, 즉 행동과학적 접근방법과 해석학적ㆍ현상학적 접근방법 그리고 영적 접근방법이 교육연구에 있어 고유한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행하도록 통섭하는 것이다. 다만, 이 연구방법들이 상호 교류를 한다 하여도 철학이나 심리학 등의 학문분야가 연구의 방향을 결정하고 구체적인 연구를 이끌어야 하며, 이의 과학적 증거방법으로서 뇌과학적 접근을 활용하는 통섭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였다.

목차

요약
 Ⅰ. 문제의 제기
 Ⅱ. 뇌과학의 교육학적 유용성 탐색
  1. 기존 교육학 이론의 검증 및 공고화에 도움
  2. 교육학 연구에 새로운 연구 아이디어의 제공
 Ⅲ. 뇌과학의 교육학적 한계성 탐색
  1. 문화와 상호작용하는 인간의 존재론적 속성 포착의 어려움
  2. 초월을 지향하는 인간의 특성 포착의 한계
 Ⅳ. 결론 : 뇌과학과 교육학의 통섭 방향 정립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뇌과학 뇌기반 교육 뇌교육 비환원적 통섭 Brain science brain-based education brain education non-reductive consilience

저자

  • 허영주 [ Hur, Young-Ju | 남서울대학교 교수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교육종합연구원 [교육종합연구원(구. 교육종합연구소)]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연구소는 한국교육의 질적제고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1. 교육에 관련된 각 주제 영역별 전문적인 연구와 실천 2. 교육자치 발전 연구 3. 교육정보 서비스 4. 교육프로그램의 기획 및 협력사업 5. 수집된 자료의 홍보 및 출판 6. 기타 연구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교육종합연구 [The Journal of Educational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738-351X
  • 수록기간
    2003~2021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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