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전략적체험모듈(SEMs)에 의한 러브마크(Lovemarks)형성이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
The Influence of Festival Strategic Experiential Modules on Consumer-Brand Lovemakrs to Behavioral Intention
The purpose of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strategic experiential modules on Lovemakrs to Behavioral Intention in local festival. Based on a total of 394 samples obtained from empirical research, this study reviewed the reliability and fitness of research model using the SPSS Win 15.0 and AMOS 18.0 program. The relationships hypothesized in the model were tested simultaneously by us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SEM). These results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sense, perception, behavior, and relation of strategic experiential modules Elements have the positive effects on Lovemarks. Second, lovemarks influence positively on behavior Intention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 are outl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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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축제 체험에 의한 방문객과 축제 브랜드간의 감성적 관계 형성이 어떻게 방문객의 행동의도에 이르는가에 대한 일련의 과정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축제 체험은 Schmitt(1999)가 제시한 전략적체험모듈(strategic experiential modules: SEMs)을 적용하고 방문객과 축제 브랜드간의 감성적 관계는 Roberts (2006)가 제시한 러브마크(lovemarks)항목을 본 연구의 측정도구로 사용하여 방문객의 감성영역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수행하였다. 실증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 제시한 연구문제를 검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축제의 체험(SEMs) 5가지 체험요소 중 감성적 요소를 제외한 모든 체험요소(감각, 인지, 행동, 관계)가 축제의 러브마크 형성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축제의 러브마크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의 상대적 영향력은 감각(.407), 행동(.273), 관계(.210), 인지(.192)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축제의 러브마크 형성은 사후 방문객의 행동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설명력은 86%로 행동의도에 매우 높은 영향력을 보여 축제의 성과로 측정될 수 있는 행동의도를 긍정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축제 방문객과 축제 브랜드간의 감성적 관계가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기존에 경영학분야에의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감성적 관계 형성이 관광분야인 축제 브랜드의 연구에도 고려되어야 함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축제의 전략적 체험모듈(Strategic Experiential Modules: SEMs) 2. 러브마크(Lovemarks) Ⅲ. 연구설계 1. 연구모형 2. 변수의 측정 Ⅳ. 실증분석 결과 1. 표본의 특성 2. 타당성 및 신뢰성 검증 3. 연구모형의 적합성과 가설검증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