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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巖 金熙鎭의 학문과 사상
SeoAm(瑞巖) KimHeeJin(金熙鎭)‘s learning and thought
서암 김희진의 학문과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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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간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간재학논총 바로가기
  • 통권
    제14집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1-126
  • 저자
    魯平奎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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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the elemental study on SeoAm(瑞巖) is carried out, for nobody studied on him before. The main source of this paper is the collection of his works, SeoAmYuGo(瑞巖遺稿). SeoAm knew that YulGok(栗谷) was the greatest successor in confucianism by the instruction of his teacher, SeoPyung(西坪) KimKiSang(金基尙). After that, he studied Ganjae(艮齋)'s thought by virtue of two teachers, DeokCheon(悳泉) SeongGiUn(成璣運)and YangJae(陽齋) GuenSunMyung(權純命). For he learned from them, he emphasized teaching and learning confucian study. He protected Ganjae's MyungDeokSimSeol(明德心說), and criticized SonDam(松潭) LeeBaekSoon(李柏淳)’s MyungDeokSeongSeol(明德性說). He insisted What can change the world of corruption and brute is the politics of original good nature of man, and not by materialism and spiritualism but by YuSeongLon(惟性論) nations and the world can be governed justly. Many factors of religion were in it that he teached his disciples in his own SeoDang(서당). It became a good sample that GanJaeHak(艮齋學)-it was much religious originally-was well adapted to modern society. But It must go over some limits of its age. It is not impossible that we find out the plot for the revival of confucianism in GanJaeHak and SeoAm's thought.
한국어
본고는 간재학이 근현대에 어떻게 계승되었는지를 밝히는 작업의 일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데 간재의 재전 제자 중 瑞巖을 택하여 그가 무슨 공부를 무슨 생각을 하였는지를 밝혀보려고 한 것인데 다만 선행 연구가 없으므로 극히 초보적인 연구만을 진행하였다. 서암은 西坪 金基尙을 통해 율곡을 유학의 정맥으로 알게 되었고 悳泉 成璣運과 陽齋 權純命의 인도로 간재학으로 들어갔다. 다만 덕천, 양재에게 배웠기에 간재학파의 2파중 敎學을 더욱 중시하는 학맥을 이었다. 서암은 간재 이래의 명덕심설을 견지하고 松潭 李柏淳의 명덕성론을 비판하였다. 서암은 夷狄禽獸인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性을 실현하는 정치라고 한다. 그는 서양의 유물론이나 유심론으로 나라나 세계를 바로 다스릴 수 없고 오직 유학의 惟性論으로만 가능하다고 한다. 서암의 생애에서 가장 두드러진 서당교육은 다분히 종교적, 유교적인 것이다. 하지만 현대적 관점에서 볼 때 극복해야 할 몇 가지 시대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서암은 본래 종교성이 강한 간재학이 현대에 서당교육을 통해 현실에 적응해간 좋은 실례이다. 현대 유교의 중흥책이 넓게는 간재학 안에서, 좁게는 간재의 재전세대인 서암 등의 세대 안에서 찾아질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언
 Ⅱ. 서암의 학문
 Ⅲ. 서암의 사상
 Ⅳ. 결어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간재학 SeoAmKimHeeJin GanJaeHak(艮齋學) MyungDeokSeongSeol(明德性說) YuSeongLon(惟性論) 瑞巖 金熙進 明德心說 惟性論

저자

  • 魯平奎 [ 노평규 | 전북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간재학회 [艮齋學會]
  • 설립연도
    1989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학회는 간재 전우선생의 도덕과 학문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한국유학의 체계화, 현대화, 대중화와 국학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대내외적 학술교류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간재학논총 [艮齋學論叢]
  • 간기
    연간
  • pISSN
    1975-6828
  • 수록기간
    1994~2014
  • 십진분류
    KDC 151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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