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angible assets are the important tool which decides upon economic wealth and development of knowledge-information economy. We have to make effective use of intangible assets in order to assure surplus earnings, competitive superiority. The importance of intangible assets, especially patent right, may be properly understood only when their values are assessed adequately. It is very significant to appraise rationally patent right value from finance support, technology transaction, investment decision, M&A, legal proceedings, strategy and etc.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economic value of a patent right using DCF(Discounted-Cash Flow Method). This paper presents the basic model, related principles and standards of valuation, and then, case analysis of patent right valuation using D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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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경제에서 무형자산은 부와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업이 보유한 무형자산 중 대표적인 특허에 대한 평가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의 활동이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면서 이들이 보유한 특허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실무 및 학계에서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인수․합병, 투․융자 등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것이 특허가치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본 연구에서는 특허가치평가를 위해 평가대상기업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매출총이익으로부터 영업이익을 계산한 후 법인세, 자본비용을 고려하고 감가상각비는 증감함으로써 초과이익을 계산하고 현가계수를 곱하여 현재가치를 구하게 되며, 여기에 기여도를 곱함으로써 궁극적인 무형자산 가치를 구하게 되는 DCF모형과 사례분석을 제안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선행연구 검토 3. 특허가치평가를 위한 DCF 모형 3.1 초과이익의 산정 3.2 잔존가치의 산정 3.3 기여도산정 3.4 기술자산 완성도 4. DCF 모형을 통한 특허가치평가 분석 4.1 매출액 추정 4.2 영업비용 추정 4.3 법인세 등 4.4 자본비용 및 초과이익 4.5 할인율 및 현가계수 4.6 잔존가치 4.7 기술기여도 5. 결론 참고문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