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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중국어 ‘要’와 한국어 ‘-겠-’의 양태적 용법에 대한 비교 연구
A Contrastive Study on Modal Expressions between Chinese and Korean -Key Research between Chinese ‘yao’ and Korean ‘-g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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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집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253-272
  • 저자
    朱偉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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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reviewed the modal expression systems of Chinese and Korean, especially contrasted the modal expressions between Chinese ‘yao’ and Korean ‘-gess-’ , this paper aims to find the difference between them, So far the contrastive study between Chinese and Korean Syntax elements has continued, but the contrastive study on the modal expression is still rare. For Chinese students, finding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f the modal meaning between Chinese ‘yao’ and Korean ‘-gess-’ has an important education significance. In this paper, First reviewed its meaning between Chinese ‘yao’ and Korean ‘-gess-’. Then illustrated the Gammarticalization, the Independence, the Position, the Negative Form, the Relationship with Combination of Adverb, the Relationship with Time Category, the Level of Subject to contrast its meaning and function. and it has the very vital significance to investigat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한국어
본고는 중국어와 한국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양태표현을 중심으로 비교분석을 시도해 보 고자 했다. 지금까지 중국어와 한국어의 문법요소를 대상으로 하는 비교분석은 계속 연구해 왔지만 양태표현의 요소를 중심으로 한 비교분석 논의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중국인 학습 자에게 중국어의 ‘要’와 한국어의 ‘-겠-’의 양태적 의미를 살펴보고 이들이 갖는 문법적 특성 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는 것은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본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우선 중국어의 ‘要’와 한국어의 ‘-겠-’의 양태적 의미를 대비시켜 문법 화과정, 독립성 유무, 사용 위치, 부사와의 결합관계, 부정형식, 시간범주와의 결합관계, 그리 고 주체생명도 등의 측면에서 중국어 ‘要’와 한국어 ‘-겠-’의 양태적 의미와 기능을 비교 분석 했다. 교육적 측면에서 볼 때 중국인 학습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특히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중국어 ‘要’와 한국어‘-겠-’의 형식적 의미적 대응관계를 확인시키고 이 들이 갖는 문법적 특성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인식시키는 것은 교육적 차원에서도 중대한 의 의를 가질 것이다.

목차

국문요약
 1. 머리말
 2. ‘要’와 ‘-겠-’의 양태적 의미
  1) ‘要’의 양태적 의미
  2) ‘-겠-’의 양태적 의미
 3. ‘要’와 ‘-겠-’의 비교 분석
  1) 문법화 과정
  2) 독립성
  3) 사용 위치
  4) 부사와의 호응관계
  5) 부정형식
  6) 시간 범주와의 결합
  7) 주체생명도
 4.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朱偉 [ 주위 | 중국 대련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전임강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수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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