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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최승희와 매란방
Choe seung hui and Mae ran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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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집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5-251
  • 저자
    최웅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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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esearch on famous dancer Choi Seung-hee is carried out over half a century. A lot of information has been to identify and collate. Paper the first public the hand open latter of Choi Seung-hee gave Mei Lan-fang, and original document of Chinese Minister of Culture Shen Yan-bing that ask Choi Seung-hee to help in January 4, 1953. This is a strong evidence of her experiences in China and Choi Seung-hee and Mei Lan-fang’s friendship after the 6.25 war. And once again let know to the world these things. At the same time, we will be open five photos that saved in the “Mei Lan-fang Memorial Hall”. The five photos have been public by researchers, but open these photos in “Mei Lan-fang Memorial Hall” and what channel save can help us to more precise study of Choi Seung-hee.
한국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무용가 최승희에 관한 연구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산재되어 있던 많은 자료들이 새롭게 발굴, 조사, 정리되 었다. 본고에서는 최승희가 1953년 1월 4일 매란방에게 보낸 친필 서한 원본과 당시 중국정부 문화부 부장 심안빙이 매란방에게 쓴 최승희 관련 내용의 공문 원본을 처음으로 학계에 공개 한다. 이는 6.25전쟁 전후 최승희의 중국에서의 활동 및 그와 매란방 사이의 우의를 재조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중국 베이징의 “매란방 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는 최승희 관련 다섯 장의 사진들도 함께 공개한다. 이 사진들은 이미 선행 연구자들에 의해 공개된 바 있으나, 본고에서는 그 사 진들이 매란방에게 전해진 연유와 시기, 경로 등을 살펴봄으로써 최승희 관련 연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목차

국문요약
 1. 머리말
 2. 연구성과 및 문제점
 3. 베이징 매란방기념관 소장 사진 5장
  1) 첫번째 사진
  2) 두 번째 사진
  3) 세 번째 사진: 장고춤
  4) 네 번째 사진: 보살춤(석굴암의 벽조) 1943년
  5) 다섯 번째 사진: 털부채춤(옥적의 곡)
 4. 심안빙의 공문과 최승희의 친필서한
  1) 심안빙의 공문 원문
  2) 최승희의 친필서한 원문
 5.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최웅권 [ Choe, Ung-Gwon | 중국 연변대학교 한어문화학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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