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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한일 잡지에 나타난 여성의 이미지 - ≪신가정≫과 ≪주부의 벗(主婦之友)≫ 화장품 광고를 중심으로 -
近代韓日雜誌にあらわれた女性のイメジ - 『新家庭』と『主婦之友』の化粧品廣告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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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8집 (2006.04)바로가기
  • 페이지
    pp.453-476
  • 저자
    김대환, 이희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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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今日の廣告コミュニケションは、多くの女性をそのタケットとしている。マスメディアは每日、女性としての生き方を親切かつ一生懸命に指南している。このようなメッセジは、TVドラマや廣告、そして女性雜誌などを通して絶え間なく續いている。多くに場合、廣告における女性のイメジとは、主體的な個人というよりは消費者としてのマケティング對象として表現されている。しかし、最近の女性は、受動
的で依存的な存在から堂たる生活の主體者として變化している。
 こうした脈絡から、近代女性雜誌の廣告にあらわれた女性のイメジの變化とは何かを日本と韓國兩國の近代化過程と經驗においてのメディアの役割を比較するのは意味深いことであろう。雜誌という近代的メディアと廣告という西洋文化の經驗を受け入れる過程で女性をいかに表現していたのかいてみたい。
この硏究は、女性のイメジが近代化のなかで、兩國の代表的な女性雜誌に揭載された廣告を比較した。1934年創刊の<Shufunotomo(主婦之友)>(日本)と、韓國で1933 年1月から1936年10月まで發行された<Shingajung(新家庭)>が分析對象であった。
 結果は樣な女性のイメジを示している。それらは、西洋風のイメジ、モダンガルのイメジ、日本風のイメジ、傳統的な韓國のイメジ、身體的イメジでる。石田(石田あゆう、2004)による硏究からもわかるように、1930年代における女性の美に關す關心は、現代とあまり變わらず、絶え間なく女性に對する廣告メッセジを出しいる。その過程で、廣告は說得力があるコミュニケションの一つとして、樣なの女性のイメジの表現していた事實であろう。さらなる硏究において、この硏究は異文化間の硏究に役立つであろう。

목차

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Ⅱ. 연구배경 
  1. 근대잡지의 발달 
  2. 여성의 이미지 연구 
  3. 1930년대 여성의 미용 
  4. 연구문제
  5. 연구대상 및 방법
Ⅲ. 연구결과 
  1. 연구문제 1-1의 결과 
  2. 연구문제 1-2의 결과
Ⅳ. 결론 
  1. 연구 요약 
  2. 논의 및 제한점

키워드

한국 일본 여성의 이미지 근대 잡지광고 한일 광고비교 Korea Japan Image of female Modern Magazine Advertising Comparison of Advertising Between Korea and Japan

저자

  • 김대환 [ 경주대학교 방송언론광고학부, 교수, 일본학 ]
  • 이희복 [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 일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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