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파시즘기의 천황제이데올로기와 국가신도 - 강제와 동의의 관점에서 -
日本ファシズム期における天皇制イデオロギと國家神道
일본ファシズム기における천황제イデオロギと국가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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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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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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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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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8집 (2006.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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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39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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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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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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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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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この硏究では、日本ファシズム期において天皇制イデオロギが民衆のなかにいかに浸透され、民衆の自發的な支持と同意をいかにして得ることが可能であったの問題を國家神道と民俗宗敎との關係で檢討したものである。
國家神道は日本の傳統的な神社と皇室神道を統合ㆍ再編して形成された天皇制イデオロギの主要な構成要素として、特に15年戰爭期には日本人の精神的な內面世界を拘束しながら至大な影響をおよぼしたものであった。したがって、民衆の自發性を引き出す要因は何であったかを具體的に檢討するためには、傳統的な民俗宗敎のなかに深く根を降ろしてきた神社神道を統合ㆍ再編し、これを通じて自發的な忠誠と支持を調達した國家神道の展開過程に注目せざるを得ないだろう。
こうした認識から見るとき、國家神道のイデオロギは傳統的な民俗信仰としての「御靈信仰」「生き神信仰」「祖先崇拜」などを巧妙に利用して吸收し、それが新たに創出された「幻像の構築物」であることを隱蔽し、まるで先驗的な存在していたかのように信込じませて自發的な支持を確保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現人神」天皇に對する崇拜は「生き神信仰」と結び付き、「敬神崇祖」の觀念は「祖先崇」と結び付いて民衆の自發的な支持と同意を引き出す文化的、社會的な土台になったのである。
목차
Ⅰ. 머리말
Ⅱ. 국가신도와 교육칙어
Ⅲ. 국가신도와 국체관념
Ⅳ. 자발적 동의의 '전통'적 기반 ― 맺음말에 대신하여 ―
키워드
국가신도
교육칙어
국체
state Shinto
Emperial Rescript on Education
kokutai
저자
-
박진우 [ 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 일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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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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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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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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