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의 자본주의 인식에 대한 연구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 를 중심으로 -
漱石の資本主義認識についての硏究 ― 吾輩は猫であるを中心に ―
수석の자본주의 인식についての연구 ― 오배は묘であるを중심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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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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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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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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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8집 (2006.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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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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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조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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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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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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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何故夏目漱石が後世の我にこれほどまでに讀まれるのか。讀者は漱石の人生に、引き裂かれた2極分解を見て、そこに何か自分でも言いたくなるような氣持ちにさせられるからに外ならない。
すでに「帝國主義」の段階に入った大英帝國で「近代化」を見つめ、「自由、平等、友愛を揭げた個人主義」を見つめながら、「個人の上に大きくのしかかる國家」を意識した夏目漱石、最初の引き裂き。20世紀に生きる人間は決してこの狀況を超越することはできない。個人はあくまでこの狀況を批判しつづけることを選ぶのみ。
夏目金之助という個人は、原家と夏目家の間であたかも金で賣買されたかの如き引き裂き。「個人の個性」とは崇高ではなかった。「金之助」から「漱石」への置き換えにこそ、氏の引き裂きを我は觀ることができる。
親友子規臨終に際し、子規が待ち望んだロンドンからの金之助の返事をどうしても書けなかった負い目は、漱石を生涯苦しめた。親友子規の「個性」を意圖せずに「踏みつけて」しまった後悔は生涯漱石を苦しめた。
東京帝國大學敎授の席から、朝日新聞に轉身した經過は、「漱石」という商品を「大學屋」から「新聞屋」へと賣り渡したと淡と語る。「國家」から自由になり、「國家」を見つめようとした漱石。「思想家」漱石と「小說家」漱石。「ドイツ觀念論」への「イギリス經驗論」からの批判。「精神と肉體」に關する一元論か二元論かの間で、大きく搖れ動く。世界は生成變化する運動の連續としてとらえるべきだ、アインシュタイン相對性理論を寺田寅彦に紹介した漱石。『三四郞』ではフロイトの意識と無意識の間からみる現實に關して讀者に問題を喚起しながら、そこまでに留まっている。
漱石は私的所有と貨幣の問題をすべての小說の根底に据えながら、自ら明確な答えを出そうとはしていない。漱石はカルマルクスを通じ、「貨幣と商品」の問題、「貧富の差と階級制度」の資本主義的眞實を見つめようとしてはいたが、彼の足はそこまでであった。漱石の小說には、進化論的發展はない。「漱石」という場が、二つの極へ分離しようとする力と、一つの力であろうとするか桔抗の中で終わっている。讀者はそこに近代知識人の葛藤を觀て、自分も何か言いたくなる。漱石の作品とはそういう
魅力を持っている。
목차
Ⅰ. 머리말
Ⅱ. 일본사회 풍자를 통해 드러난 자본주의 인식
Ⅲ. 지식인 계층과 졸부와의 대립을 통해 본 자본주의 인식
Ⅳ. 결혼과 금전의 관계를 통해 드러난 자본주의 인식
Ⅴ. 맺음말
키워드
자본주의
금전
문명비평
capitalism
money
critic of culture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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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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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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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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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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