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虫』という語の多義性について
『충』という어の다의성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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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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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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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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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8집 (2006.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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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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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李明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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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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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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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硏究では、日本語には多くの慣用的表現がみられるが、韓國語では「虫」を用いた慣用的表現が見られないことから、日本人が「虫」という語をどう認識し、どう用いているのかについて考察を行った。日本語の「虫」を用いた複合語は、人間存在そのものを表し、意味としてはその人間の特徵や性質を表すことが分かった。日韓兩言語における大きい違いは見られなかったものの、「集中する」の意味として用いられた「」は韓國語でも同じ「」が用いられる反面、「そのような性質」という意味で用いられる「虫」は「~장이、~보」という日本語の「~屋」により近いことが分かった。慣用的表現として用いられる「虫」が表す意味をみると、「怒りㆍ圖しさㆍ氣分ㆍ氣持ちが惡い」など、そのニュアンスにおいては少しずつズレも見えたが、その意味は「心の狀態ㆍ動きㆍき」でまとめることができた。また、韓國語と比較してみた結果、これらの意味は全的にネガティブニュアンスを表すことがより明らかになった。韓國語では「怒りㆍ圖しさㆍ氣分ㆍ氣持ちが惡い」などの意味の言葉を直接用いることに反して、日本語では「虫」を用い、自分の感情、特に「怒り」の感情を表すことが分かった。以上の結果から日本人の思考において、「虫」は單純な小さい生き物ではなく、體內に住み、人間の感情を左右する存在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목차
Ⅰ. はじめに
Ⅱ. 分析の對象及び先行硏究
Ⅲ. 複合語を成す『虫』
Ⅳ. 慣用的用法としての『虫』
Ⅴ. おわりに
키워드
관용적 표현
의미
감정
비유
idiomatic expression
meaning
emotion
metaphor
慣用的表現
意味
感情
比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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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玉 [ 이명옥 | 영남대학교 강사,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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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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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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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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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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