擬似條件文の意味と構造 - 擬似讓步文との比較を通して -
의사조건문の의미と구조 - 의사양보문との비교を통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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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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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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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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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8집 (2006.04)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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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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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安善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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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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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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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因果關係を持たない二つの事柄を條件形式で結んだ擬似條件文「pならばq」は、pという條件と、明示されないrを喚起させる情報としてqを言うことで、聞き手に傳 結論rを實行するようにときかける文であり、「pならば、qだから、r」からrを省略して作ったものである。ここのrは勸誘や許可などの形を取るため、條件形式は「なら」「たら」場合によっては「ば」が用いられている。これは、話し手は情報qをえ、rを敢えて言わないことで、聞き手がrに乘り出すかどうかは聞き手に任せる
といった、婉曲的な思いやりの表現である。擬似讓步文「pてもq」は、「pても、q だから、r」からrが省略されて出來たものであるが、rへ影響が及ぼせなくなったpと、明示されないrを引き出させる理由としてのqを言うことで、pと相反している、話し手の確固たる主張の結論rを聞き手にえようとする文であり、rは斷定表現になっている。これは、pと相反するrにならせる理由qをえ、rを敢えて言わないことで、話し手自身の主張を和らげる婉曲的な表現である。本硏究を通して、「pならば、qだから、r」における、さまざまなqの意味役割のうち、情報の場合のみ擬似條件文「pならばq」になり、qが理由としてくのは擬似讓步文「pてもq」であることと、pとqの關わり方や、省略されたrの意味役割の如何によって擬似條件文か擬似讓步文かに分かれること、そしてこれらの兩方の文はともに相手への思いやりの表現であるという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목차
Ⅰ. はじめに
Ⅱ. 擬似條件文とは
1. 擬似條件文の性格規定
2. 擬似讓步文の性格規定
Ⅲ. 擬似條件文の構造
1. 擬似條件文の全體的な捉え方
2. 擬似條件文の枠組み
3. 擬似讓步文の枠組み
Ⅳ. おわりに
키워드
의사조건문
성략
정보
이유
Pseudo-conditional
ellipsis
information
reason
consideration
擬似條件文
省略
情報
理由
思いやり
저자
-
安善柱 [ 안선주 | ソウル女子大學校 日語日文學科 副敎授, 日本語學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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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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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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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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