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りもらいからモダリティ形式への派生 - 「~てやる/てくれる」から派生したモダリティ表現を中心に -
やりもらいからモダリティ형식への파생 - 「~てやる/てくれる」から파생したモダリティ표현を중심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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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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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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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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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7집 (2005.10)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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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46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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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宋惠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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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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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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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やりもらい構文とは文の內部に利益主體と利益對象、利益行爲という三つの要素がそろってこそ成立する。やりもらいの根幹を成しているその三つの要素の中どちらかが欠けるとその構文はもうやりもらい性を失うことになる。本稿ではやりもらいの構造を考察した上で、やりもらいから派生したモダリティ性について考察した。
その結果「~てやる」構文が表すモダルな意味は構文に利益主體と利益對象がどちらかを欠くと「話し手の意志」を表すモダルな構造に變わっていたり、話し手が聞き手に對してある人物へある行爲をするように依賴したり命令したりする「きかけ」のモダルな構造に移行していた。
また「~てくれる」構文から派生したモダルな意味には、まず「評價のモダリティ」がある。「評價のモダリティ」は利益主體と利益對象が構文に存在していないが、話し手がある出來事―動作主體の動作、存在、自然現象―等に對して評價する構文である。同じく利益主體と利益對象が構文に存在しておらず、話し手が聞き手へある行爲を依賴したり、命令したりする構文ではきかけのモダル構造に移行していることになる。さらに聞き手がその場に存在しなかったり、自然現象であったり、現實と反することであったりすると、話し手の願望を表すモダルな意味合いになっていた。
목차
Ⅰ.はじめに
Ⅱ.やりもらい構文の構造
Ⅲ.やりもらい構造からモダリティ構造への移行
Ⅳ.終わりに
키워드
yarimorai of thing
yarimorai of action
modality of evaluation
modality of haarakikake
modality of wish
物のやりもらい
行爲のやりもらい
評のモダリティ
きかけのモダリティ
願望のモダリティ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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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惠仙 [ 송혜선 | 고려대학교 강사,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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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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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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