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와 한국어 주관적 양태소의 통사적 특질에 관한 연구
日本語と韓國語の主觀的樣態素の統語的特質に關する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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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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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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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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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7집 (2005.10)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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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41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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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千昊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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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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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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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論文では日本語の主觀的樣態素(主觀的助動詞)の統語的特質,すなわち主觀的樣態素が否定,過去,疑問,條件,文代用形の作用域に含まれないという制約が韓國語の主觀的 樣態素にも適用され得ることを檢証した.それから[接近可能性]という槪念を導入すると,日本語と韓國語の主觀的樣態素の統語的制約が生ずる理由を說明できるという事實を述べた.このことから,[接近可能性]は日本語のみならず韓國語にも適用できる普遍性の高い槪念であることが確認できた.最後に,日本語と韓國語の主觀的樣態素の統語的制約は[主觀的樣態素]+[否定形式,過去時制形式,疑問形式]の語順に適用され,その逆の語順には適用されないこと,[主觀的樣態素]+[否定形式,過去時制形式,疑問形式]の語順をとっても副詞を揷入するとすべて非文になってしまうことによってさまざまな反例を說明できることを主張した.この事實は韓國語の樣態素を統語的に區別するのに「主觀」と「客觀」という槪念を導入することが妥であること,ひいては本論文で行った分析が韓國語の主觀的樣態素の意味特徵を明らかにするのに有用であるという事實を示
唆する.
목차
Ⅰ. 서론
Ⅱ. 일본어 주관적 양태소의 통사적 특질
Ⅲ. 한국어 단독연구 및 한국어와 일본어 대조연구의 검토
Ⅳ. 한국어 주관적 양태소의 분석
Ⅴ. 일본어, 한국어 주관적 양태소의 통사적 제약과 [접근가능성]
Ⅵ. 반례 분석
Ⅶ. 결론
키워드
주관적 양태소
작용역
부정
의문
접근가능성
epistemic modals
scope
negation
interrogation
accessibility
저자
-
千昊載 [ 천호재 | 계명대학교 외국어문학대학 일본어문학과 조교수, 일본어통사론/어휘의미론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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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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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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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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