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동포문학의 역사와 그 연구 현황
在日同胞文學の歷史とその硏究現況
재일동포문학の역사とその연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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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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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집 (2005.10)바로가기
페이지
pp.245-263
저자
이한창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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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舊韓末の李樹廷から始まる在日同胞文學の歷史は、留學生たちを中心に日本語の作品が發表された草創期と、1930年代以後に白鐵、金龍濟の詩と張赫宙、金史良の小說が發表された抵抗と轉向文學期を經て解放を迎えた。解放後は、金達壽と金石範が祖國の政治現實を描いた祖國現實の文學期、1960年代に李恢成と金鶴泳が同胞差別などを告發した社會告發の文學期を經て、80年代に梁石日、李良枝、柳美里などが多樣な在日論をテマにした主體性探索の文學期に至るまで多くの作家たちを輩出し、日本の文壇において大きな比重を占めるようになった。 この在日同胞文學は、日本文學と韓國文學という二つの文學的性格を持っているが、日本語で發表されたという理由のために韓國內では疎かにされてきた。これは文化の帝國主義的な發想から出たもので、わたしたちはこの屬文主義的な考え方を克服し、消滅の危機に立たされている在日同胞文學に對する硏究を實踐しなければならない。 現在、國內では在日同胞作家の作品論に對する硏究が發表されているが、ごく斷片的なものに過ぎず、本格的な文學史はもちろん、體系的な入門書すら存在しないのが實情である。日本側の硏究成果も、やはり微微たるものである。最近になり、ようやく若い硏究者たちによって活發に硏究が行わ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が、せめてもの救いである。 在日同胞文學硏究には、解決すべき多くの課題が存在する。具體的には、硏究人員を確保して資料を蒐集することや、斷片的な作品硏究から同胞文學の全般にわたる綜合的な硏究へと硏究方向を轉換させること、また疎外された作家の硏究や親日文學の再評價作業など、在日同胞文學硏究の領域擴大問題などが擧げられる。そして、何よりも大事なのは、國文學への編入を摸索するため、在日同胞文學の正體性を確立すると共に、海外各地の同胞文學との連繫性をもつ體系的な硏究を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とであると考える。
목차
Ⅰ. 머리말 Ⅱ. 재일 동포문학의 역사 Ⅲ. 동포문학 연구의 필요성 Ⅳ. 동포문학 연구의 현황 Ⅴ. 동포문학의 연구과제 Ⅵ. 맺음말
키워드
재일동포문학
재일 동포문학의 역사
재일동포문학의 연구활동
재일 동포문학의 과제
해외 동포문학
The Korean resident's literature in Japan
The history of Korean resident's literature in Japan
The research activity of Koreanresident's literature in Japan
The task of Korean resident's literature in Japan
The Korean resident's literature in outover-sea
저자
이한창 [ 전북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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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설립연도 1995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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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간기 연3회
pISSN 1598-737X
eISSN 2465-8448
수록기간 1997~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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